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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장

박솔
새벽기도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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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가 활동하던 때, 남유다의 운명은 강대국들의 틈에서 풍전등화와 같은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선지자 이사야는 이러한 위기의 원인을 짐승도 주인을 잊지 않는데 반해 그의 아버지이며, 주인인 여호와를 그의 자녀인 이스라엘이 잊어버린데서 비롯되었음을 1장에서 고발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한마디로 실천론적 무실론자들이였던 것이죠. 화려한 성전과 절기마다 드려지는 화려한 예배가 있었으나, 한손은 희생제물의 피가, 또 한손에는 불쌍하고 궁핍한 자들의 피로 가득했습니다. 그들의 종교행위는, 나는 예배를 잘 지키는 자다, 나는 제물을 잘 바치는 자다라는. 자기 만족과 자기 과시일 뿐.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자신에게 돌리고 있었음을 이사야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하나님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을 이사야를 통해 보여주십니다. 2절,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 즉 시온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고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며 만 방이 그곳으로 모여들 것이다 라고 이렇게 말합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이죠, 그래서 1장 21절을 보시면 그 성읍은 신실한 성읍이라 일컬어 졌고 정의가 충만 했으며, 공의가 그곳에 거하였다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시온을 향해서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하며, 탄식을 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이 시온이 타락 했던것이죠. 그런데 오늘 본문은, 그런 시온이 회복될 것이다 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정의와 공의가 사라진 그곳으로 사람들이 외치는 거죠.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라고 말하며 모여들 것을 지금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시온에 모여드는 이유가 하나님의 율법. 하나님의 말씀이 거기에서부터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범죄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죄악 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신다는 회복의 메세지가 선포되고 있는 것이죠.
4절을 보시면,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다. 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나라 간의 전쟁이 없을 것이고, 또한 전쟁을 연습하지 않는 평화의 날이 올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5절에서는 야곱의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라고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서 권면 합니다
다시는 전쟁의 두려움이 없는 평화의 날이, 그날이 올 것인데 그러니 와서 우리가 함께 여호와의 빛에 행해서 행하자. 라고 권면 하는 것이고, 그 빛은 진리로서 우리는 인도하기 때문에, 함께 하나님의 전에 올라가자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고, 그 빛은 어둠을 밝히는 것이기게, 우리가 함께 우리속의 어둠을 뉘우치고, 죄악을 뉘우치고. 하나님게 돌이키기 위해 함께 올라가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도 우리의 참 빛이 되어 주십니다. 진리로 깨어 우리가 가야할 길을 밝혀 주시고, 참 빛으로서 우리의 어둠을 밝혀 주시는 것이죠. 눈물이 없고, 고통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 없는, 평화의 날 영원하고 참된 안식의 날을 소망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여호와의 빛의 행하며, 여호와의 전에 힘써 올라갈 분명한 이유와 소망이 지금 우리에게도 제시된 것이죠, 범죄 하였으나 용서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떠났으나, 붙잡아 주시고 회복시키셨습니다.
선지자는, 이사야는. 그들에게 여호와의 빛에 행하라고 말한 후 6절 부터 그들의 범죄함을 고발하는데,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셨음은 이라고 말하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벌하시는 세 가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첫째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방 민족들의 제의적 풍습에 물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을 행하지 않고, 이방 민족의 풍습을 따라 점을 치기 위하여 점쟁이를 찾았고, 주술에 도움을 받고자 주술사를 찾았던 것입니다.
율법은 이 모든 것을 금하였지만 이스라엘 백성들 사이에서는 이런 이방의 풍속이 행해지면서 하나님을 떠나가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것 같지만 실상은 자신의 정욕을 따라갓던 것이죠.
그리고 둘째는 은, 금이 가득하고 보화가 무한하며 마필과 병과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그것을 의지했다라는 것인데. 백성들은 자신의 안전과 평안을 하나님이 아닌 자신들의 경제력과 군사력에 의지했던 것입니다
이것는 하나님의 백성이 살아가는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죠, 하나님의 백성이 누리는 평안과 안전은, 나의 바운더리는 넓혀가고, 나를 지켜줄만한 성벽을 쌓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그분 안에서만 참된 평안과 안정을 누릴수 있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임을 거절한 것이고 그 정체성을 포기한 채로 살아갔던 것이죠.
셋째로 우상들이 이스라엘 땅에 가득했습니다.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우상을 경배하였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며 있어서 천한 자도 귀한 자도 모두 다 그 우상 앞에 굴복했다고 오늘 말씀은 이야기 합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자들이 허망한 존재인, 참으로 거짓되며 허망하고, 아무런 힘도, 능력도, 지혜도 없는 우상 앞에 엎드려, 거룩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재가 스스로 가장 비천하고 비참한 존재로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자들을 크신 위엄과 광대하심이 영광으로 나타나시는 날, 즉 심판하실 날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그때는 그들이 바위틈에 숨고, 진토에 숨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위엄과 하나님의 영광이 미치지 않는 곳은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죠.
12절부터. 여호와의 날에. 여호와의 날에 임할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이 모든 곳에 미칠 것이다라고 말씀하며, 모든 교만한 자와 거만한 자고한자에게 임하여 그들의 교만과 거만과 자만이 산산조각 날 것이라고 선포합니다.
또한 레바논의 백향목과 바산의 상수리나무와 모든 높은 산과 모든 솟아오른 작은 언덕과 모든 높은 망대 와 견고한 성벽과 다시스의 모든 배와 아름다움 조각물에 임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사람들이 자랑하고, 사람들이 의지하고, 사람들이 따랐던 것에도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이 임할것인데 그때 그렇게 자랑하던 것들도, 의지하던 것들도, 따르던 것들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는 것이죠.
모든 높아진 것들은 무너지고 교만하고 자만한자들은 낮아질 것입니다 그렇게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이 나타날 것이고 하나님께서 홀로 높아지실 것임을. 선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의지하려 오르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를 보호할 그리고 우리를 안전하지 할 많은 것들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이때 우리의 믿음이 작동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의지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들의 기도를 잘 보면 하나님없이도, 살게해달라고. 주님께 기도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건강해져서, 하나님을 찾지않아도 되고, 우리 자녀들이 능력이 뛰어나져서, 하나님 찾지않아도 되게 해주옵소서.
그러나 피할 곳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닌데 그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우리 인생의 주인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고 성령께서 지금도 역사 하여 주십니다
여러분, 이 땅을 살아가시는 동안 우리의 연약함으로 인하여서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의지 하고자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의 말씀을 기억하시면 또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시고 믿음으로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22절에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라고 말씀하십니다
인생은 썩어 없어질 것입니다 그것을 의지하는 것은 죽음의 길이고 또한 멸망해 길입니다 의지할 것이 참 많은 인생이지만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라는 선지자 이 외침을 따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살아 가시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이 하나님만 의지 하시며 살아가시는 복된 하루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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