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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기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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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다 보면, 내가 손해보았다고 생각하는 경우를 많이 만난다.
억울한 경우도 적지 않다.
도저히 못참고 다투거나 내가 어떻게 해보려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결과가 더 심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왜 내가 서투르기 때문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도 내가 어찌 해보려는게 파급이 너무 커서,
적절히 제한하려는 것이다.

1. 하나님을 기다리라, 그가 갚는 전문이다(22).

이 되갚는다는 말이 참 흥미롭다.
잘 아는 “샬롬”과 같은 기원을 가지고 있는데,
동사가 강조하는 형태가 되면 되갚다, 배상한다는 뜻이 된다.
내 분노와 성질을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을 기다리는게 완전한 샬롬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2. 우리는 되갚는데 서투르다(23).

성경에 정확한 기준, 저울추를 하나님의 정의가 바로 세워진 사회의 특징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되갚는데 서투른 이유는 정확한 계산을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저울추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 위주로 헤아리기 때문이다.
마음이 괴롭고,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잠시 멈추고 나의 계산이 정확했는지 말씀에 비춰보자.
때로는 내가 잘못된 줄 알면서도 쓱 손해보지 않으려고 속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 알고, 보고 계신다.

3. 사람은 자기의 길을 알지 못한다(24).

그리고 여러분은 그런 경험 없는가?
일방 통행할 때···(마티즈)
내 위주로 생각하다 보면, 내가 정말 잘못했는데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정확한 판단은 하나님께 있다.
그리고 사람의 걸음이 내 맘대로 가는게 아니다.
쉽게 말해 내가 갚아줄 수 없을 때가 참 많다는 이야기다.
세상사가 간단치 않다.

4. 과거/현재/미래 쉽사리 내 생각이 옳다하지 말자.

나는 상황을 다 모르고, 알아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특히 미래의 일에 관해.
하나님을 기다리는 훈련이 필요하다.
조급하지 않고.
우리는 여러 마음에 들지 않은 상황 가운데 하나님을 전제로 하지 않는 못된 버릇이 있다.
샬롬은 하나님이 갚아주실 때 이루어짐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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