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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2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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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셔서 차지하게 하시고, 거주하게 하신다.
토지의 모든 소산의 맏물을 거두면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 드릴 때는 우리가 어떤 자였는지를 돌아보아야 한다. 감사는 내가 어떤 존재였는지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스라엘은 방랑하는 아람 사람이었다. 우리도 갈길을 몰라 정처없이 방황하던 자였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강하고 번성한 민족이 된다. 우리도 세상에서 번성하게 되었지만, 애굽의 종처럼 사탄의 노예가 되어 죄와 허물로 죽은 신세가 되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음성을 듣고 강한 손과 편 팔로 애굽에서 인도하여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죄와 허물로 죽어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찾아오셔서 십자가 보혈로 우리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건져내셨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셨다. 그렇기에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누리게 되었다.
이것을 기억하며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양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복을 나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레위인과 거류하는 객과 함께 즐거워해야 한다. 이 말은 내가 주변에 있는 자들과 복음을 나누고 그들과 함께 즐거워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하나님께서 토지소산의 맏물을 드리면서 기도할 내용까지 알려주신 것은 이스라엘이 언제나 겸손하여 하나님을 잊지않게 하시기위함이다. 하나님을 떠나지 않을 때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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