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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설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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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난 후에 이 형제들을 제사를 드리게 됩니다. 지금의 예배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이들의 태도를 우리는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아벨의 태도가 눈에 들어 옵니다.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다고 합니다.
우리는 정확하게는 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왜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는지?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를 기뻐하지 않으시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한 가인의 잘못된 태도를 볼 수 있습니다. 5절에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그러한 모습을 보고 하나님은 가인에게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됨이냐,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다른 번역본의 말씀도 보겠습니다.
너는 왜 그렇게 화가 났느냐? 왜 고개를 떨어뜨리고 있느냐?
7  네가 잘했다면 왜 얼굴을 쳐들지 못하느냐?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잘못 먹었다면, 죄가 네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릴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그 죄에 굴레를 씌워야 한다.
공동번역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가인이 잘 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인을 책망하십니다.
아벨과 가인의 제사, 예배를 하나님께서 나누어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말씀 안에서 그 힌트를 얻고 참된 예배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첫째, 아벨의 제사를 봅시다.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이말은 아벨은 자신의 가장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렸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메시지 성경에서도 이렇게 나옵니다.
자신이 기를 양 떼의 첫 새끼 가운데서 가장 좋은 부위를 골라 제물로 가져왔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잘하면 , 내가 받아 들이지 않겠느냐?
—>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심술굳은 하나님은 아니에요. 우리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가인의 태도에서 하나님께서 온전히 받아들이기 힘든 모습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온전히 해석할 수 없는 것들은 신약에서 설명해주는 경우들이 있어요. 우리 히브리서를 함께 살펴봅시다.
히브리서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아벨의 제물과 그의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이 가인의 그것보다 더 나았다는 것이다.
7절 네가 선을 행하지 않고 있다면 (=네가 잘 하고 있지 않으면 혹은 네가 잘못하고 있다면,) 죄가 문에서 웅크리고 있을 것이다”는 뜻인데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 죄가 너를 지배하려고 하지만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가인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는 전제한다. 가인은 잘못하여도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죄를 지으려는 유혹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는 것.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죄를 지을 수 도 있고 죄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도 있습니다. 고등부 여러분 우리는 죄를 다스릴 수 있어요. 죄가 우리를 다스리지 못하도록 우리는 훈련되고 훈련 받아야 합니다.
가인의 문제는 무엇인가? 하나님은 드시지 않는다 제물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다 . 사람이 받을만 하지 않았다. 가인에게는 선한 삶이 없었다. 일상의 삶을 먼저 보시는 하나님. 광분한 것은 가인의 잘못이다. 가인의 일상과 삶이 선하지 못했다.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찾아온다. 굉장히 중요하다. 선한 삶을 계속하지 아니하면 죄의 먹이가 된다. 우리의 삶이 선을 쌓음으로 말미암아 죄악을 멀리하고 죄악을 다스렸을때 아벨의 제사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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