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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나의 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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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선하신 왕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야 비로소 행복하다.

Notes
Transcript
안녕~! 동해교회 유치부 친구 여러분~! 한 주간 잘 지냈나요~!
우리 친구들 벌써 오늘은 10월이 되었어요!
이제 여름이 지나고 푸릇푸릇하던 나무는 빨간색, 노란색으로 알록달록하게 물들어가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또 우리에게 알록달록한 단풍을 보여주시고 가을에 제일 맛있는 과일과 음식도 허락해주세요. 우리 하나님 정말 멋진 분이시죠 그쵸?
우리 친구들 이번 가을에도 예수님과 함께 걸어가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길 바랄게요.
우리 친구들 오늘은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실지 전도사님과 같이 들어봐요.
오늘 읽을 말씀은 창세기 11장 4절 말씀이에요.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전도사님 따라 해볼까요? 하나님이 나의 왕이에요.
오늘은 하나님이 나의 왕이에요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줄게요.
우리 친구들 노아 이야기 기억나나요? 노아가 무엇을 만들었다고 했죠? 방주를 만들었어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죄가 가득한 것을 보시고 물로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노아에게 다시는 물로 심판하시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어요.
노아와 가족들은 그 이후에 많은 사람들을 낳았어요. 오랜 시간이 지나 노아도 죽고 노아의 아들들도 다 죽었을 때였어요. 친구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죄가 가득한 것을 보시고 심판하신거라면 이제 사람은 하나님께 죄를 지어야할까요? 안 지어야 할까요? 이제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안돼요.
그런데 사람들은 또 하나님께 죄를 지었어요. 이번에는 어떤 죄를 지었을까요? 어떤 죄를 지었을지 전도사님과 같이 알아봐요.
어느 날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여러분 우리 벽돌을 만들어 성과 탑을 지어서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우리가 흩어지지 말고 항상 모여있게 합시다.”라고 이야기를 하자 사람들은 “좋아요 좋습니다! 그러면 우리 어서 벽돌을 만듭시다!”라고 사람들이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벽돌을 불로 구워 만들고 하나씩 하나씩 쌓아 단단하고 튼튼한 성과 탑을 쌓기 시작했어요! 하루 이틀 삼일 열심히 열심히 사람들은 성과 탑을 만들고 있었어요!
어느 날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성과 탑을 만들고 있는 것을 보시러 오셨어요. 사람들이 뭘 만드나 쭉 보시고 말씀하셨어요.
“사람들이 다시 죄를 짓기 시작하는구나. 더 큰 죄를 짓기 전에 막아야겠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사람들이 쓰는 말을 다 다른 말로 쓰게 만들어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라고 말씀하셨어요.
사람들은 원래 하나의 말만 사용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자 사람들은 갑자기 다 다른 말로 말을 하기 시작한거에요. 우리가 지금 한국말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유주가 영어로, 연준이가 일본말로, 하율이가 중국말로 말하기 시작한거에요.
그래서 사람들은 서로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지 못하게 되었어요. “예? 에? 무슨 말을 하는거에요?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서로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되자 사람들은 더 이상 성과 탑을 만들 수 없게 되었어요. 그리고 서로 다른 말을 쓰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다른 마을로 가게하셨어요.
친구들 사람들이 만들려고 했던 성과 탑의 이름은 따라 해볼까요? 바벨! 맞아요 바벨이에요. 잘 따라했어요! 오늘 이야기는 바벨 이야기라고 해요!
이 바벨 이야기는 아까 전도사님이 말한 것처럼 사람이 다시 하나님께 죄를 짓기 시작했다는 것을 보여줘요.
“어 전도사님. 사람들은 성과 탑을 만드려고 했는데 왜 이게 죄인거에요? 그냥 사람들은 성과 탑을 만드려고 한거 아니에요?”
맞아요. 성과 탑을 만드는건 죄가 아니지만 만드려고 했던 이유가 중요해요! 지난 시간 아벨과 가인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었듯이 우리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가 중요해요.
우리 친구들 ‘왕’ 아나요? 왕! 왕하면 누가 떠오르나요? 왕하면 누가 떠오르는지 말해줄 수 있는 친구!
왕은 나라와 백성을 다스리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누구를 왕으로 모셔야 할까요? 맞아요 하나님이에요!
그런데 오늘 이야기에서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이 왕이되려고 했어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하나님의 이름을 전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이름을 높이려고 했어요. 사람들은 자신이 왕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바벨을 만들려고 한거에요.
친구들 우리는 바벨을 만들려고 했던 사람들처럼 내가 나의 왕이 되려고 해요. “하나님. 저의 왕이 되지 말아주세요. 저는 제가 왕이 되어 제가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살거에요!”라고 말이죠.
그렇지만 반대로 “하나님 저의 왕으로 와주세요. 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고 싶어요.” 이렇게 고백하게 되면 우리는 어떤 왕들보다 가장 완벽하고 좋으신 분을 왕으로 모시게 되는거랍니다.
친구들 내가 나의 왕이 되면 처음에는 좋을지 몰라도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행복하지 않게 된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게 돼요! 하나님은 정말 좋으신 분이시고 최고거든요!
우리 친구들 오늘 말씀 듣고 딱 하나는 기억하면 좋겠어요!
따라해볼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세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고요? 왕이시라고요!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왕이 되셔야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산다는 것을 꼭 기억하며 살아가는 우리 유치부 친구들이 되길 바랄게요!
마지막으로 전도사님 따라해볼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세요!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에요!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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