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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마음에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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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마음이 중요.
출애굽기 이야기- “마음” 35장에.
그런데 가장 많은 곳은 잠언···.
지혜롭고 싶다면, 마음에 관한 부분을 잘 묵상해 봐라.
마음 100번 지혜 131

1. 가장 깊은 중심에 무엇을 모실까?

지혜로움이 중요하다. 신앙이 없어도 동의하는 바.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
마음에 주님을 모심 계 3:20을 생각나게 하기도 한다.
잠언에서 인상적인 것은. 표면의 이야기와 이면의 이야기가 있는데.
현숙한 여인, 지혜로운 여인. 그리고 음녀
이것이 담은 이야기는 결혼 생활 이야기는 그 겉모습일 뿐이고,
지혜와 같이 살아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2. 순결함과 음란함/정직함과 패역함.

지혜로움 -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 별로 좋아 보이지 않을 수 있다.
겉으로 보기에 더 좋아 보이는 것은 세상 가치를 쫓아가는 것일 수 있다.
10절 이하를 보면 지혜가 마음 속에 들어오면, 하나님 두려워하는 그 시작이 제대로 되면 거기에서 다 오는 것.
마치 집에 아이가 생기듯이, 마음에 지혜가 있으면.
지식 - 영혼을 즐겁게 함.
근신 - 엉뚱한 곳에 빠지지 안고, 지켜줌
명철 - 보호해 줌 위태로운 곳에 빠지지 않도록.
얼마나 좋으냐?
그렇게 마음의 집이 행복하면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3. 패망의 길이 그냥 보기에는 좋아 보인다.

음녀/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
겉보기에도 좋고 그럴 듯하게 들린다는 이야기.
중심에 하나님 두려워하는 지혜가 있어야.
마음 속에 다른 가치가 막 들어오는 것, 다른 걸 두려워하는 마음이 더 커지는 것.
이렇게 생각하면 쉽다.
자기의 집이 있는데, 음녀의 집으로 따라 들어가거나
말에 깜빡 넘어가 집에 막 드리는 것.
그게 스스로 똑똑한 줄 알고, 하나님 보다 자기가 윗길인 줄 알고 그러면 안된다.

4. 주님을 두려워하면 늘 가까이

이 부분에서 지혜를 예수로 바꾸어 생각하면
예수를 내 안에, 늘 그에게 물음.
회개하라! 마음 고쳐 먹어라.
세례 요한이 예수님 오실 때 길을 곧게 하고 평탄케 한다고 했는데,
잠언에서 정직과 패역 - 곧음과 꼬부라짐
우리는 꼬부라진 간사한 이들이 되면 안된다.

5. 다른 길로 새지 말라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때로는 우리의 마음이 깊어 우리도 속는다.
하지만 정말로 내 마음의 중심에 가장 깊은 곳에 예수께서 자리하고 있는지 살펴보라
하나님 경외하는 것, 예수 모시는 것이 첫번째이다.

6. 마음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비추어 보라.

우리는 그게 급한게 아니라고 하면서,
지혜를 몰아내고 예수를 몰아내면서 다른 것으로 우리 마음을 가득채우고 있다.
딱 이방 계집의 감언이설에 넘어가는 것이다.
마음 속에 무엇이 자리잡고 있는가 살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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