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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화요일 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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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름받아나선 이 몸

본문:사도행전 21: 7-14

사랑하는 일심비젼교회 성도 여러분, 이른아침에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심으로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오늘은 사도행전을 21장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시간을 내셔서 21장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부름 받아 나선 이몸입니다. 찬양을 같이 드렸는데요 부름 받아 나선 이몸은 어떤 몸이고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아침에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바라옵기는 말씀을 받으시고 부름 받아 나서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부름받아 나선 몸은 첫째, 구별된 사람입니다. 나서기 위해서는 먼저 이뤄져야 할 것이 있습니다. 구별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름이 의미가 있기 위해서는 타인이 불러줘야 합니다. 이름을 부른다는건 구별된 사람을 향하는 것입니다. 물론 자기가 자기 이름을 부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타인이 불러 줄때 의미가 있습니다.
주님이 한사람을 불렀습니다. 사울입니다. 사도행전 9장 다메섹 으로 가는 길에서 일어난 일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사도 바울이 된 것입니다. 구별되이 부름을 받은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여정을 떠납니다. 어제 묵상한 20장 22절에 보시면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구별된 사람을 찾으십니다.
사도 바울 만 그러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구별되이 부르셨습니다. 그 징표는 무엇입니까?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그분으로 인해 우리는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구별되이 부름을 받은 저와 여러분, 구별된 자로 살아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둘째, 사명을 감당하는 자들입니다. 부름 받은 바울에게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 사명을 받은 바울이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4절에 보시면 제자들이 등장합니다. 바울더러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기를 원합니다. 바울은 두로에서 사역을 한 일이 없습니다. 제자들은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들입니다. 예루살렘에서 핍박이 있었을 때 흩어져 베니게로 갔던 이들 중 일부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들이 만나서 이렇게 권면합니다.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기를 부탁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시면 그냥 이런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받아 이야기 합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바울은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고 있습니다. 충돌이 됩니다. 성령님이 다르게 말씀 할수 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 부분은 제자들은 성령님으로 인해 바울이 예루살렘에 가면 어떤 일을 당하게 되는지를 알게 된 것이고, 이 알게 된것을 사람의 말로 요청한 것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두로와 돌레마이를 떠나 가이사랴의 8절에 일곱중의 하나 인 빌립의 집에 머물게 됩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의 제자 빌립과 구분하기 위함입니다. 아가보라는 사람이 등장하는데요, 이 아가보는 이전 11장 27절에도 등장ㅎ을 했었습니다. 그가 나와서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받게 되는 일들을 예언합니다. 12절에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올라 가지 말기를 요청합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에 올라 가는것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닌 두번이나 받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바울은 단호 합니다. 13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우리 주님의 모습과 같습니다.
부름 받음에 충성을 다합니다. 주신 사명에 충성을 다합니다. 종교개혁에 있어서 위대한 유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는 소명에 대한 것입니다. 독일어로 Beruf베루프 입니다. 직업이라는 뜻인데요 이 단어가 원래는 성직자에게만 사용되는 단어였습니다. 뜻은 부르심입니다. 즉 하나님께로 부름을 받았다는 뜻이기에 거룩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만 붙여 졌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성직자 들에게만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마틴 루터 종교개혁 후에 이 단어가 모든 분야로 확대 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부름 받지 않은 직업이 없다는 것입니다. 잘아시겠지만, 법에 접촉되는 일들은당연히 열외라 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모든 부름 받은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부름 받은 사명을 가지고 생활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부름 받았습니다. 세상에서 일에서도 우리는 부름 받은 자임을 나타내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 내고, 나타내는 것이 힘들고 어려울 지라도 사명이기에 우리는 충성되이 감당해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은 베루프 에서 최선을 다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부름을 받은 자들입니다. 부름을 받았다면 충성되이 그 부름에 반응해야 합니다. 문제는 이 부름심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의 부르심이 사역이 무엇인지 알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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