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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29절 "예정" 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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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교리를 올바르게 앎으로써 매일매일을 즐겁게 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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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말씀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본문주제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시고 우리의 행위에 상관없이 은혜로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하시며, 우리의 맏아들로 예수 그리스도를 삼으셔서 예수님과 같은 반열에 서게 하셨습니다.
설교주제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셔서 구원하시기로 예정하셨습니다.
설교목적
예정교리가 우리 삶의 행복의 근원이 되기를 원합니다.
설교구조
서론 : 행복의 근원
본론 : 예정이란 무엇인가?
결론 : 예정 받은 자의 삶
설교제목 : 예정
서론 : 행복의 근원
1 ) 세상 사람들은 돈이 많으면 행복할 줄 안다.
-> 하지만 돈이 많아서 행복했다는 논문 한편 소책자 한 권이 없다.
2) 심리학을 이용하면 행복할 줄 안다.
-> 행복을 전도하던 자가 자살을 하게 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심리학은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함을 알 수 있다.
3)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의 행복의 근원은 무엇일까?
-> 예정 교리에 대해서 아는 것이다.
본론 : 하나님이 우리를 예정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가 태어나기 이전에 영원 이전에 우리를 구원하시기로 택하셨다는 것이다.
[엡1:4-5]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계시고, 이 세상의 모든 주권을 가지고 계셔서 하나님은 그 지혜 속에서 세상을 운행해 나가십니다. 이것을 작정이라고 부른다. 이 세상 모든 일에 대한 일을 작정이라고 부르며, 이성적인 피조물과 천사에 대한 작정을 예정이라고 말한다. 구원하실 것인지 구원하지 않을 것인지를 예정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예정에 대한 오해들이 있다.
하나님을 믿고 싶어도 예정 받지 못했다면 교회를 다녀도 구원받지 못하지 않는가…?
-> 하지만 우리는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의 부분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왜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실 때 예정이라는 방식을 사용하실까요?
우리가 마스크를 가지고 나가 전도를 하다보면 어느 누구도 복음에 관심이 없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쩌다 다시금 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마스크 하나를 더 달라고 오는 사람이지 복음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 모습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멀리 떠난 죄인은 하나님에게 돌아가려고 하지 않는구나… 죄인인 인간은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극단적인 방법이 예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예정하시기 위해 아무것도 조건을 걸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조건을 거시면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기준에 들 수 있는 사람은 없기에 역조건적으로 우리를 사랑하시고 예정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정한 자들을 부르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런 목적을 가지고 예정하신 것이 아니라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예정하셨습니다.
미리 아셨다라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것을 미리 아셨다?
-> 타락한 사람 중에 믿으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b. 우리 각자를 인격적으로 아시고 예정하셨다.
-> 무차별적인 예정이 아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신다.
5세기를 살았던 교부들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에는 하나님의 외 아들로 오셨지만,
그리스도께서 그 구원의 사역을 마치시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때에는
맏아들로 돌아가셨다"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에는 독생자였다. 하나님이 가진 단 하나의 아들이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맏아들이 되셔서 많은 형제자매들이 되었다는 것인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예수님의 형제자매가 되었음을 알게 한다.
미리 정하신 자들을 부르시고, 부르신 자들을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영화롭게 하십니다.
예정 >> 전도 >> 부르심(복음설교) >> 칭의 >> 영화
영화롭게 하실 것이다 미래형이 아니라 영화롭게 하셨다라고 과거 시제를 사용하고 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분명히 이루어질 일이기 때문이다.
예정의 목적 : [엡1: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예정 교리를 믿는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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