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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함이 인생의 목적

하나님의 나라와 통치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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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인생을 사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
여러분은 세상을 사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내가 세상에 왜 사는지를 알아야 살아갈 의미가 생김? 없을 때는 고달픔
없을 때/ 그냥 목적 없이 인생을 살아감/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이 없는 삶/
우리는 하나님이 왜 나에게 70-80년이라는 인생의 기간을 주셨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아야 함.
그래야 인생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할지/ 답이 나옴/ 모르면 챗바퀴 인생 밖에 살 수 없음
롬 8:28-30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
1)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사랑하는 것-!!
2)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들의 형상을 본 받는 것/ 예수님이 맏아들이 되심(너희 형 반쯤만 닮아라-!!)
3) 정하시고, 부르시고, 의롭다하심을 알고 영화로운 그 날을 기다리는 것
우리 인생의 목적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형상을 본 받아 영화롭게 되는 것
이를 위해 우리들은 인생의 모든 시간을 쏟아내어 힘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바치는 대장정이 필요.
예수님을 믿는 것도 대단한 것인데, 그 이후의 삶이 더 기다리고 있다는 것-!! 바로 아들의 형상을 본 받는 것-!!
한 사람의 죄인이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이 자신을 사랑한 분이라는 것을 아는 것/ 그리고 아들을 보내셔서 구원하심-!!
그 아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셨는데, 아버지를 사랑하시는 모습을 삶을 통해 보이셨고, 우리도 그를 닮게 하심.
<이 일을 잘 할 수 있나?> 이를 위해 인생을 바치는 예화를 누가복음의 므나비유를 통해 알 수 있음.
눅 19:12-15
12. 이르시되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
13.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14.그런데 그 백성이 그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이르되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나이다 하였더
15.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와서 은화를 준 종들이 각각 어떻게 장사하였는지를 알고자 하여 그들을 부르니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하고 먼 나라로 떠남./ 각각 한 사람씩 한 므나씩 주어 장사를 시킴
반응이 여러 가지 인데, 어떤 사람은 그를 인정하지 않음(믿지 않는 사람), 그에 비해 종들은 한 므나로 장사를 시작함
16-17.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김/ 열 고을 다스릴 권세를 주심
18-19.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남김/ 다섯 고을 다스릴 권세를 주심
20-22. 당신은 엄한 사람이므로 내가 므나를 잘 싸두었음/심지않고 거두지도 않음/ 그를 심판함
주인의 상벌이 내려지는데, 얼마나 많은 므나를 남기었느냐로 상벌이 나뉘었음을 볼 수 있다.
이 므나의 비유는 공통되게 주어진 이 므나로 주인의 왕 됨을 인정하고 그를 사랑하고 순종하였는가의 비유이다.
한 므나를 가지고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할 것인가? 이것은 므나를 받은 사람의 몫이기 때문이다.
변화는 시공간 안에서만 존재함/ 빛의 속도로 지나가면 시간의 영향을 받지 않음/영원에서는 변화함이란 없음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는데, 천국에서 사랑할까? 그렇지 않음/사랑하지 않던 사람이 사랑할 수가 없음
하나님은 우리를 로봇처럼 만들지 않으시는 분이기 때문-!! 이 땅에서도 인격적이신 분이 영원에서 로봇처럼 하실까?
그러므로 주어진 인생가운데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해 사랑하기 원함-!!
이 모습을 예수님이 공생애를 통해 보여주셨음.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의 형상을 본받기 위해 힘을 다해야 함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인생을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형상을 닮기 위해 힘쓴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상급이 다를 것이다. 므나의 비유에서도 그 사람이 받는 고을이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거느리고, 괴롭히는 권세가 아니라 사랑하며 섬기는 권세이기에 세상의 상급과 권세와는 다르다.
왜냐하면 심은데로 거두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동일하게 모두에게 한 므나가 주어졌음-!! 이 므나는 생명으로 볼 수 있음.
70-80이라는 짧은 인생에서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가지고 하나님을 온전하고, 풍성히 사랑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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