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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25 더리버처치 새벽예배 (시119:97-100) '주가 다스리시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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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말씀 앞에서

본문

시편 119:97–100 NKRV
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서론

ㅇ 본문과 관련있는 예화 혹은 성경이야기

시편 I–II 〈97–104〉 멤

〈97–104〉 멤

시편 기자는 끊임없는 율법에 대한 묵상으로 이어지는, 율법에 대한 애착을 강력하게 장담하며, 이 연을 시작한다. 여호와의 계명은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기 때문에 시편 기자를 지혜롭게 한다. 또한 여호와의 계명은 악에서 지켜 준다.

꿀은 달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말씀할 때 훨씬 더 달다. 시편 기자가 자신의 스승보다 더 현명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주목할 만하며(99절), 이는 시편 기자가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임을 가리킬 수 있다.

본론

ㅇ 주제와 관련 있는 문제제기 (원인과 결과)

ㅇ 해결방법

ㅇ 나타난 결과

결론

ㅇ 핵심내용 정리

ㅇ 결단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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