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hlife Sermons

2020.5.26.새벽기도설교

새벽기도설교   •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11 views
Notes
Transcript
찬송 :438장
사도신경(천천히)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광고 : 있을경우(헌금)
말씀봉독(짧을 경우 혼자) : 시23:1-6 (구약 818페이지)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설교
ㅇ시편 22편은 그리스도의 수난시였습니다. 수난으로 끝나지 않고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리까지 노래한 시였습니다. 그렇다면, 시편 23편역시 그 관점에서 볼수 있습니다.
단순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뻐하고 믿고 확신하는 시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 부활과 승리이후 이어지는 성도의 생활을 묘사한 시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아들을 내어주시기까지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또한 우리의 구원자되신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항상 풍족하고 풍요로울수는 없지만, 우리의 구주께서는 우리가 결핍되어 넘어지고 무너지도록 결코 내버려두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를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사망의 골짜기가 닥친다 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주의 십자가가 우리의 막대기가 되었습니다. 우리를 인도하는 지팡이가 되었습니다.십자가는 죽음이었지만, 구주와 함께이기에 죽음은 반대로 구원과 보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게 하시는 양식이 되셨습니다. 우리의 앞에 항상 먹을 상을 차려주심으로 우리가 그 안에서 살찌고 안온하게 살게 하십니다.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하나님께서는 평생에 우리를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인도하시고 걷게 하십니다.
그러니 우리의 구주를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힘든 시기, 평안한 시기를 가리지 않고 우리의 아버지의 품을 사모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죽음의 골짜기, 죽음의 십자가가 오히려 생명이 되어서 우리의 보호가 되는 역사를 언제나 맛보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 : 기도할 때, '주님, 주여'는 하지말자.
주기도문(천천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 아멘 -
기도제목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첫째는 원로목사님과 새로 오실 담임목사님을 위해서
예배를 위해서
코로나19가 빠르게 진정되도록
이때에 타국에서 고초를 겪고있을 김진리, 박종휘 선교사님들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주여 일창하신후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 Media
Related Ser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