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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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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도시 순서

오르간 끝 -> 종치기
손올리기(일어나기 신호)
(오르간 반주)
성경구절 읽기 :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기도
-------------여기까지 묵상기도
맨트없이 찬송 25장 바로 시작
맨트없이 사도신경 바로 시작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바로 반주) 맨트없이 찬송가 265장
마지막절 후렴구에 자리로 복귀
김기범 장로 기도
기도후 반주중에 다시 사회석으로
하나님 말씀 고린도후서 5장 1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 신약 290페이지입니다.
5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장경두 목사님 “믿음으로 담대하게 살자”라는 말씀 전하실 때에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도끝나고 바로 나와서 찬양
멘트없이 찬양 445장
멘트없이 헌금기도
멘트없이 광고 시작
코로나로 인한 교회방침입니다.
‘여기에 앉아주세요’라고 붙혀진 자리에 자유롭게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예배가 회복되었습니다.
주일학교 예배도 오늘부터 드립니다.
(교회소식) - 말안함.
담임목사 청빙을 위해 온 성도가 함께 기도로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교사 주일로 지킵니다.
5월 오전예배는 장경두목사님께서 말씀 전해주십니다.
금요기도회가 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있습니다. 많이 나오셔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제직 회비봉투가 나왔습니다. 2층 구역별 헌금함에 있습니다.
교회 앞 대리석 공사를 하였습니다. 턱이 있어 넘어지는 분이 있어서 공사하였습니다.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져 교회와 나라가 회복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우소식)
암남1구역의김성숙 집사님이 바른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이옥희 집사님이 에덴1구역에서 남부2구역으로 이사했습니다. 주소는 주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병철 허선예 집사님이 이사했습니다.
김상호 문필연 집사님이 에덴1구역에서 등대2구역으로 이사했습니다.
천마1구역 백두연집사 남편되시는 우영복성도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전미숙집사님 모친, 강길태성도님 장모님이 별세하셨습니다.
김영순집사님 모친, 김종희집사님의 장모되시는 김정례권사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종치기
손올리기(일어나기 신호)
(5장 반주)
(5장 마지막 2마디때 뒤로 빠져서 장경두목사님 모시기)
축도 - 장경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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