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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올림픽 ] NYT ` 美양궁 감독 훈련방식 논란` [ 연합 ]

미국 Archery Olympic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이기식 감독이 선수들의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며 선수들과 함께 Bible을 읽거나 worship에 참석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 NYT) 가 20 일 ( 현지시간 ) 보도했다 .

뉴욕타임스는 이 감독이 올림픽 참가 2 주 전에 California 소재 Olympic Training Center ( OTC) 인근 한 수영장에서 열린 양궁 선수 브래디 엘리슨의 침례교 세례식에 다른 선수들과 함께 참석했으며 올림픽 기간에는 선수들과 함께 매일 아침 모여 찬송가를 부르고 성경을 읽었다고 전했다 .

신문은 이 감독이 강한 믿음을 갖는 것은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기 때문에 훌륭한 양궁선수를 만들 수 있는 길이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

신문은 하지만 그의 이런 훈련방식에 대해 미국 올림픽위원회 ( USOC) 와 양궁계 일각에서는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고 전했다 . 이 감독이 1 년전 미국올림픽위원회 관리들로부터 선수들에게 종교 활동 참여를 강요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기도 했다는 것이다 .

하지만 이 감독은 지도자로서 훌륭한 기량을 보여줬으며 그의 지도방식이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있다. 2005 년부터 지난 4월까지 훈련센터에서 거주했던 양궁선수 캐이트 앤더슨은 " 그것은 그가 선수들 모두를 돌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식이며 배후에 어떤 압력도 없었다 " 고 말했다 .

이에 대해 이 감독은 훌륭한 양궁선수가 되려면 머리를 비우고 집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면서 " 나에게는 이것 ( 종교 ) 이 최고의 해답이므로 다른사람에게도 나처럼 하기를 독려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뉴욕=연합뉴스)


Source: JOINS | 8/21/2008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3&Total_ID=3268041&cloc=joins|articl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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