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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s (Deuteronomy 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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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Introduction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이 있을 때 우리는 차를 타고 drive를 합니다. 물론 차를 운전하는 기술이 있어야 하지만, 운전을 할 때 우리는 우리의 모든 오감을 작동시켜야 합니다. 우선 눈으로는 교통 신호와 다른 차들을 조심해서 보아야 하고 또 주변의 traffic signs을 유심히 잘 보고 가야 합니다.

우리들의 주변에는 많은 traffic signs과 Road Signs이 있습니다. 녹색불, 빨간불, 노란불이 있고 또 stop sign, yield sing, dead end sign, detour sign, upcoming crossing sign, not through traffic sign, road narrows sign, do not enter sign, share the road sign, merge sign, one way sign, rest area sign, speed sign, free way sign, exit sign, distance sign 등 무수한 사인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우리들이 이런 traffic signs들을 잘 모르거나, 아니면 알고도 무시하고 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몇가지 senario가 가능합니다. 이런 사인을 모르거나 무시하고 운전을 할 때 목적지에 도달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입니다. 물론, 천부적인 육감에 의해 운전을 해서 목적지에 도달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과거에 한번 가본 적이 있는 길은 이런 육감과 경험에 의해서 운전해 간다고 하지만 처음 가는 길을 단지 내 육감에 의존해서 운전해 간다면 어떻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겠습니까?

다른 사람이 경험한 것을 듣고 거기에 의존해서 운전해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 중간에 있는 'Do not Enter sign을 모르거나 보지 못했거나 무시하고 그길로 들어갔다고 합시다. 들어가지 말라는 곳은 One way 길이거나 반대 방향일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다른 차와 정면으로 부딪칠 위기에 무수히 부딪칠 것입니다. 만약 '45'라고 써 있는 숫자가 무엇인지 모르고 간다고 합시다. 제가 처음 미국에 왔을 때 하와이로 왔습니다. 하와이에 와서 관광 버스를 타고 가는데 길에 보니 40이라는 숫자가 써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무리 천천히 가는 차들이라도 적어도 60Km이상은 달립니다. 그런데 40km로 달리라니요? 만약 내가 그 길을 40 km로 운전해 간다면 뒷차들이 경적을 울리고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런데 하두 울려대서 내가 60으로 놓고 달렸다고 합시다. 아마도 금방 경찰차가 달려올 것입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40km로 달리라는 것이 아니라 40 mile로 가라는 말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교통 신호를 모른다면, 아니면 무시한다면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할 것입니다. 죽던지, 체포가 되던지, 아니면 밤새 헤매고 방황하다가 포기하고 눌러 앉든지 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들의 인생에도 이런 traffic signs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이상하게 무척 몸이 피곤하고 힘이 듭니다. 머리가 띵해서 생각이 잘 나지 않습니다. stop sign입니다. 좀 쉬면서 가든지 잠시 멈추라는 사인입니다. 사람들이 자꾸 나와 부딪치고, 나에게 반대를 합니다. 그리고 나를 비난합니다. 그 때는 'Do not enter' sign입니다. 내가 반대 방향의 길로 들어선 것입니다. 사방을 둘러봐도 길이 막혀 있습니다. 'Dead End' sign입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사인이 있습니다. 이 모든 인생의 사인을 설치하고, 우리들이 가야할 목적지를 정하시고, 그 길로 인도하시는 분의 sign입니다. 우리가 길을 갈 때 traffic sign을 설치하는 사람이 없는데, 신호등을 운영하는 시스템이 없는데 그것들이 설치되었을 리 만무 합니다. 우리들의 인생도 아무도 우리가 가는 길에 어떤 수고도 하지 않는데 우리들이 그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인생 길에 traffic sign을 설치하시고 그것을 운용하시는 분이 분명히 계십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 신호를 알지 못하거나, 무시하면서 삽니다. 그리고 인생을 그 신호에 따라 운전해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아니면 내 육감에 의지해서 달려가기 일쑤 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들이 우리 인생의 목적지에 도달 할 수 있겠습니까? 가다가 포기하거나, 다른 길로 계속 가면서 그것이 내가 가는 길이 되어 버립니다.

Traffic Signs을 따르지 않았던 이스라엘

이스라엘 백성이 꼭 그랬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호렙 산에서 언약을 맺으시고 그들을 가나안 땅이라는 민족의 목적지로 인도하셨습니다. 그 민족을 향하여 하나님은 무수한 기사와 표적을 행하셔서 그들을 애굽에서 부터 광야로 인도하셨고, 가나안 목적까지 인도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런 traffic signs들을 알려고 마음을 기울이지 않았고, 보려고 눈을 주지도 않았고, 들으려고 귀를 열지도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이 때문에 그들은 그들의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하고 40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면서 다 죽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traffic signs들을 보내셨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길을 가게 하시려고 하나님은 어떤 신호를 보내셨습니까? 아무 것도 없는 광야에 와서 40년을 헤매고 다녔지만 그들은 옷이 헤어지거나 신이 닳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빵이나 포도주나 독한 술을 먹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른 것들 곧 만나와 메추라기로 그 백성을 먹이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을 원망했습니다.

우리가 광야와 같은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은 늘 우리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십니다. 우리가 원하는 빵과 포도주와 독한 술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하늘의 양식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시는 traffic sign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먹고,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꼭 우리에게 필요한 하늘 양식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때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not through traffic' signs이 나타날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길을 가로 막았던 헤스본왕 시혼과 바산왕 옥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앞을 가로 막고 섰을 때 그들은 나갈 길이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뒤돌아 설 수 밖에 없는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애굽에서 노예로 살면서 죽도록 일만 하던 사람들, 그들이 칼을 사용해 보았습니까? 활을 사용해 보았습니까? 아니면 창을 사용해 보았습니까? 그런데 그들을 이겼거든요.

그래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쟁에 나갈 때 약속을 만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쟁을 승리하게 하시는 분이시기에 그들이 전쟁에 나가기 전에는 반드시 제사장들로 부터 하나님의 말씀, 격려의 말씀을 들어라, 두번째는 마음이 반으로 나뉘어진 사람들을 다 돌려 보내라, 전쟁은 온 맘으로 임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이지 숫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드온 300용사가 10만의 디안 군대를 이기지 않습니까? 그 때도 3백 용사를 남기고 다 돌려 보냈습니다. 전쟁은 숫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말씀과 중보기도로 무장되고, 온 맘을 다해 전쟁에 임하는 군사를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십니다.

이렇게 '막힌 길을 뚫리는 것'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신 sign을 주시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그것을 마음으로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눈으로 보려고 하지도 않았고, 귀로 들으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잠간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으나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지인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이런 트래픽 신호가 나타납니다. 들어가서는 안될 길, 혹은 길이 막혀서 출구가 없는 길에 들어설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목회자들로 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온 맘으로 이 장애물과 맞설 때 막힌 길을 뚫어 주시고, 앞으로 나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인, 하나님의 표적을 목도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런 하나님의 표시를 곧 잊어 버립니다. 그래서 길을 잃어 버리는 겁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여러분이 운전해 가는 이 인생길에 나타나는 여러 traffic signs들 속에서 하나님을 알고, 보고, 듣기를 원하십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traffic sign들을 보면서 마음을 기울이고, 눈을 들며, 귀를 기울이면 하나님을 알고, 보고, 들을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인생을 운전해 가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것은 우리 인생길에 나타나는 여러 traffic signs을 주의하여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traffic signs들을 하나님이 보내시고, 운용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만 마음을 기울이며, 조금만 주의하여 귀를 기울이면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보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If we ignore the signs, we cannot go to anywhere we want to go.

Moses' Diagnosis of Israelites' Wandering

Why did Isalelites wander and die in the wilderness?

  • Because they do not know God's traffic sign or not hear and see.
  • From Egypt to Wilderness, God gave many wonder and signs. However, Israelites could not recognize them.
  • Why? They did not believe unvisible or intangible God.
  • Therefore, even they got what they did not try to have, they did not know why? or they regard what they had accidentally.

What Jesus do and did for us.

  • We really know, see, hear Him?
  • If we ignore His sign, we will wander and die in the wilderness of life.

  • Today's Text

The Covenant in Moab

1aThese are the words of the covenant which the Lord commanded Moses to make with the sons of Israel in the land of Moab, besides the bcovenant which He had made with them at Horeb.

2 And Moses summoned all Israel and said to them, “You have seen all that the Lord did before your eyes in the land of Egypt to Pharaoh and all his servants and all his land;

3 athe great trials which your eyes have seen, those great signs and wonders.

4 “Yet to this day athe Lord has not given you a heart to know, nor eyes to see, nor ears to hear.

5 “I have led you forty years in the wilderness; ayour clothes have not worn out on you, and your sandal has not worn out on your foot.

6 “aYou have not eaten bread, nor have you drunk wine or strong drink, in order that you might know that I am the Lord your God.

7 “aWhen you 1reached this place, Sihon the king of Heshbon and Og the king of Bashan came out to meet us for battle, but we 2defeated them;

8 and we took their land and agave it as an inheritance to the Reubenites, the Gadites, and the half-tribe of the Manassites.

9 “aSo keep the words of this covenant to do them, bthat you may prosper in all that you do. Conclusion

God’s Demand

Motivation of obedience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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