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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153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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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다시 제자를 찾으십니다.

예수님이 죄 없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후에 ,
갈릴리 바닷가에서 물고리를 잡으며 살았던 제자들은
갈릴리로 떠납니다. 그리고 생업을 위해서 ,
고기를 잡으러 밤에 나가게 됩니다.
지금도 고기를 잡을때에 낮에는 물고기가 그물을 보고 도망칠수 있기에 밤에
잡기도 합니다.
그중에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한 베드로 도 함께 갈리릴에서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3번이나 잡히신 예수님을 부인하였고,
요한복음 21:3 ESV
Simon Peter said to them, “I am going fishing.” They said to him, “We will go with you.” They went out and got into the boat, but that night they caught nothing.
어찌 되었든
요한복음 21:3 NKRV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21:3
시몬베드로와 제자들은 물고기를 잡으러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밤에 아무것도 못 잡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고군분투했지만, 밤이 새도록 잡지 못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다가오십니다.

요한복음 21:4–5 ESV
Just as day was breaking, Jesus stood on the shore; yet the disciples did not know that it was Jesus. Jesus said to them, “Children, do you have any fish?” They answered him, “No.”
요한복음 21:4–5 NKRV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날이새어 갈때에 예수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말하십니다.
‘애들아 (당신들) 고기좀 잡았소 ?’
아무것도 못잡은 그들은 고기가 없소!!
라고 말합니다.
그때 예수님은 배 오른편에 던져보거라!
라고 말합십니다. 밤새 고기를 잡으려 했지만, 못잡고 지친 그들은
체념한 상태에서 배 오른편에 던져보라는 새벽녁 한 사람의 말에 그냥
그대로 해봅니다.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물고기가 한마리도 없었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너무 물고기가 많아서 한번에 끌어 올릴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 때 수제자 베드로는 알게 됩니다.
새벽녁 어스름풋이 보이는 이 사내가 예수님이라는것을

예수님을 향해서 베드로가 나아갑니다.

베드로는 알았습니다.
이런 역사를 이룰실 분은 바로 예수님
요한복음 21:7 ESV
That disciple whom Jesus loved therefore said to Peter, “It is the Lord!” When Simon Peter heard that it was the Lord, he put on his outer garment, for he was stripped for work, and threw himself into the sea.
요한복음 21:
요한복음 21:7 NKRV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베드로는 나를 부르신 예수님, 나에게 다시 찾아오신 예수님을 향해서
걷옷을 입고 두른체로 , 바다로 뛰어 내립니다.
그리고 수영을 해서 주님이 계신 육지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그 때 주님은 숯불을 준비해 놓으시고,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아까 잡았던 그물을 육지에서 마져 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물속에 있는 물고기가 총153마리 인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들에게 아침을 먹으라고 하십니다.
떡과 생선을 구원서 주십니다.

내양을 먹이라 (진정한 변화와 용서)

예수님은 베드로와 제자들을 찾아오신 진짜 이유는 이것입니다.
요한복음 21:15 ESV
When they had finished breakfast, Jesus said to Simon Peter, “Simon, son of John, do you love me more than these?” He said to him, “Yes, Lord; you know that I love you.” He said to him, “Feed my lambs.”
요한복음 21:15 NKRV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부인하고 도망쳤던 제자들의 믿음을 다시 세우시고,
사명을 부탁하시며, 온전한 관계의 회복과 무너진 그들의 마음과 상처를
회복시키시기 위해서 입니다.
세번이나 동일하게 세번 부인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고 동일하게 물으시고,
온전한 변화와 회복을 시켜주십니다.
다시한번 베드로가 스스로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그 고백을 듣고,
받으시고, 그에게
“내 양을 먹이라고" 다시 사명을 주십니다.

우리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우리 예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이 말하시면 153마리의 물고기도 잡히게 하십니다.
우리 예수님은 사랑의 예수님 이십니다.
제자들이 스스로 깨닫고 온전히 그분을 알고,
무너졌던 그들의 믿음과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회복하도록
도우시며, 그들을 보살피시는 분이십니다.
그 예수님이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도 그 사랑을 받아들이면 됩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부르십니다. 그 부르심에 예수님을 알고, 더 깊이
알아가는 우리 친구들 되기를 바랍니다.
잊지 맙시다. 우리 예수님은 세상을 다스리시는 전능자 이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없이 큰 사랑을 우리에게 그분의 제자들에게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그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고 소망하는 귀한 친구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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