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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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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ames, a servant of God and of the Lord Jesus Christ, To the twelve tribes scattered among the nations: Greetings.
2 Consider it pure joy, my brothers and sisters, whenever you face trials of many kinds,
3 because you know that the testing of your faith produces perseverance.
1절
Today, we have many James around us. Lebron James, James Bond, James Lodrigez, James Oh
In NT, we have also many James.
유다의 아버지 야고보 - 유다를 구분하기 위해 등장한다.
세배대의 아들 야고보 - 변화산, ad 44 열두 사도중 가장 먼저 순교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 예수님의 12제자중 한사람. 유다도 둘, 야고보도 둘. 세베대의 아들과 구분.
오늘 야고보서를 쓴 사람은 바로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 - 예수님의 12제자 아니다. 이복동생이다. 성령으로 나셨으니.
둘째는 특이한 면이 있다. 형과 싸워 이기는 고집이 세지는 둘째가 있구요. 샌드위치로 내성적이고 예민한.. 형이 탁월한 경우에 둘째는 많은 스트레스받게 되어있다. 이 야고보서의 저자를 이해해보십시요.
예수님의 어린 시절이 어떠했을까요? 말썽? 불순종? 유혹을 받지만 죄를 범치 알고. 부모는 예수가 메시아임을 알았다. 단 한번의 죄도 범하지 않은 형. 부모의 사랑을 넘어 존경을 받는 형. 야고보의 어린 시절 짐작될거에요. 공생애 기간 내내 예수님을 믿지 않았어요. 싫어했던 것 같아요.자신의 형이 메시아라 주장하기 시작하니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동생들을 다 데리고 가서 미쳤다고 잡으러 갔다.
고전15:5-8
15:5 and that he appeared to Peter, and then to the Twelve.
15:6 After that, he appeared to more than five hundred of the brothers at the same time, most of whom are still living, though some have fallen asleep.
15:7 Then he appeared to James, then to all the apostles,
15:8 and last of all he appeared to me also, as to one abnormally born.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이 일 후에 완전히 변했다. 그는 신실한 신자가 되었다. 예루살렘에서 유대인의 리더가 되었다. 특별히 경건한 삶. 무릎을 꿇고 기도. 낙타무릎 사진. 굳은 살. 별명이 낙타무릎. Ad62 성전 꼭대기에서 심문을 받는다. 요세푸스의 증언. 야고보만 예수님을 부인하면 기독교는 끝이다. 아슬아슬한 곳에서 협박한다. 부인해라. 그때 역사가들의 증언. 인자하고 평안한 얼굴로 위협하는 사람에게 예수가 자기의 형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 메시아임을 강력하게 설교하였다. 그들이 밀어 떨어뜨리고 밑에서 사람들이 돌과 몽둥이로 죽였다.
오늘 이 편지를 쓰는 제임스는 예수님과 자신과의 특별한 관계를 말하지 않는다. 신체적 관계를 말하는 대신 영적인 관계로 자신을 소개한다. 자신을 이렇게 소개합니다.
1: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야고보는 지금 자신이 누구인가. 누구의 동생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어떤 관계인가가 중요하다. 야고보는 주님이 누구인가를 알았기 때문이다. Can you feel weight of… 신앙에 있어서 연조가 중요하지 않아요. 직분 지위 중요하지 않다.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뿐이다. Who am I? Who do you say Jesus is?
진실로 예수님을 만났는가? 오늘 야고보서를 대하며 하나님 앞에 대답해 보세요.
예수님을 누구라고 이야기하는냐? 이렇게 고백하는 사람 아멘.
2절
시험을 만나거든 기쁘게 여기라.
Consider it pure joy when you face trials.
이 편지를 받는 유대인들도 고난을 당하고 있다. 이들이 당하는 고난은 일차적으로 가난때문이다. 야고보서에서 계속적으로 읽어보면 돈과 부자 가난한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그들이 가난한 이유는 박해때문이었다. 그리스도인됨때문이었다. 1절 끝에 보면 흩어져 있는 12지파에게 보낸다. 왜 흩어졌나? 예루살렘에 생긴 박해 때문에. 기본자금 없어. 아는 인맥없어. 사회적 신분 어려워. 언어 되지 않아. 예수믿는다는 이유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정착해야 하는 이민자들의 삶이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도 이렇게 이 땅에 정착했다. 우리도 이 땅에서 살면서 고난을 겪는다. 아직 고난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부모님의 그늘 아래서 모든 것이 보호되는 가운데 살기 때문이다. 몇 몇 학생들은 힘든 날을 보내기도 한다. 살다보면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고 힘든 날도 있고 고통스러운 날도 있다. 인생은 쉽지 않다. He saw how Jesus overcame trials. Endure not best days but worst days not good days but bad days. He know how he endure. Hard days painful days. Tough days Life is sometimes hard. Even Jesus was hard.
이러한 고난을 예수님의 인생도 고난이 있었다. 사도들도 고난이 있었다.
야고보는 이것을 강조하고 싶었다. 그래서 편지를 시작하자마자 이것을 적었다. Do not forget. I told you. 왜냐하면 그도 박해를 당해고 어려움을 견뎠고 순교했다. 제임스는 초대 교회 리더로서. 힘든 시간들을 버터냈다. 죽기까지 버터냈다.
그는 어떻게 그렇게 살았을까? Life like this, How did he do that?
I want to know how. Because I have trials. Hard times.
I want you to know. Because you are going to have one.
how did he endure? If he has genuein peace, Where did he get it?
So we Not just admire him. Faithful, great man of faith.
But I want all of us to know the secret and enjoy same life.
요즘 페이스북에 Tasty라는 영상이 많이 올라온다. 요리 만드는 과정을 순식간에 요약해서 보여준다. 보고있으면 나도 만들수있겠다란 생각이 들정도로 쉽다. 엄청 맛있어 보인다. 옛날에 이런 영상들이 없을때는 다른 집에 가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어. 물어보고 적어왔다. 레세피가 뭐야?
How did you do it? He is sharing his secret.
성경에서 가르침은 이것이다. 기쁘게 여기라 시험이 올때마다 기쁘게 여기라!!!
What?? Are you crazy?? How can you be joyful when you have trials or suffering?
It makes me worry, anxious. Consumes my money, time energy. It is terrible.
It is natural to complain.
James reminds his readers that God brings difficulties into believers’ lives for a purpose, and that this purpose can be accomplished only if they respond in the right way to their problems
그의 비밀은 시험을 만날 때마다 기쁘게 여긴 것이다.
3절
왜 시험을 기쁨으로 반응해야 하는가? 이유도 설명한다.
Why can believers react to trials with so strange and unexpected a response as joy? Because we know that God uses trials to perfect our faith and make us stronger Christians.
Testing produces, first of all, perseverance. The etymology of the Greek word points to the idea of “remaining under,” and, in this case, etymology steers us in the right direction. The picture is of a person successfully carrying a heavy load for a long time.
Like a muscle that becomes strong when it faces resistance, so Christians learn to remain faithful to God over the long haul only when they face difficulty.
Secret word is ‘Knowing’
God is going to do someting good out of trials we face.
하나님이 보고계신다는 사실을 아니까.
하나님이 이 일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실거라는 것을 아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인 최선인지를 알고계시니까.
우리는 아니까. 기쁘게 여길 수 있다.
LC Youth Student we are GOd’s people.
We know how to face trials.
We have knowledge and strength to respond to trials.
Live and enjoy in the midst of trials
Perseverance must finish its work so that you may be mature and complete, not lacking anything. (NIV)
So don't try to get out of anything prematurely. Let it do its work so you become mature and well-developed, not deficient in any way. (MSG)
약 1: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지난 주 리뷰
야고보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철저하게 종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갔다.
야고보는 고난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지금 이 편지를 받는 많은 사람들이 삶의 고난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고난을 날마다 만난다. 화도 내고 염려도 되고 여러가지고 반응한다. 하지만 야고보는 고난을 만날때마다 기뻐하라고 권면한다. 왜냐하면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내면에 일하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고난을 바르게 반응할때 하나님은 우리 안에 인내를 만들어 내신다. 어떻게 기뻐할 수 있는가? 우리는 알기 때문에 기뻐할 수 있다.
야고보는 고난과 인내에 대해서 할 말이 더 있어 보인다. 4절을 읽어보면 이렇다.
1:4 Perseverance must finish its work so that you may be mature and complete, not lacking anything.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인내가 온전히 마치게 하라. 인내가 대충 생기고 사라지게 하지 말고 인내가 다 자라게 하라. NLT성경은 더욱 어감을 살려 번역하고 있다. let it grow when it is fully developed.
이 구절들을 읽어보면 확실한 것은 어렵게 얻은 인내를 잘 간수하라는 것이다.
고난 가운데 얻은 이 귀중한 인내를 그냥 두지 말고 잘 자라도록 하라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골프 테니스 야구 같은 일정한 폼을 반복하는 운동은 오래하면 할수록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조사결과가 흥미롭다. 야구에 흥미를 느껴 공을 던지기 시작했다. 폼을 배우기도 하고 혼자 연습도 해서 이제는 100마일로 던질 수 있다. 이제 어디가도 야구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친구가 앞으로 5년이 지나면 지금도 100마일로 던지는데 그 때도 120마일 혹은 최소 110마일은 던지겠지 5년이나 했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100마일로 던지는 친구가 105마일로 던지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 폼을 바꾸거나, 실패, 다른 시도를 통해 105마일을 만들지 않으면 120로 절대 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안하는 친구는 결구 100마일에게 계속 느려질 것이다. 따라서 5년을 그냥 한 사람과 2년을 집중적으로 한 사람 누가 더 빠를까? 2년이다. 영적인 것에서도 그렇다. 인내가 우리안에 열매처럶 맺힌다. 이 열매는 가만히 놔두면 자라지 않는다. 역활을 하지 못한다. 이것이 우리 안에서 역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요즘 포켓몬 유행이다. 사람들 난리다. 안좋은 일도 많이 일어난다. 목사님 졸업한 신학교에서는 아이템을 사용해서 많은 포켓몬을 불러오고 그 때 학생들과 교수들이 간식을 준비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사용한다. 교회에도 포켓몬이 있다. 교회 간판가면 포켓볼 얻을 수 있다. 재밌는것 중 하나가 키우는 것이다. 진화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인내를 가졌다면 우리 인내가 일하도록 해야 한다.
그럼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그럼 인내가 우리안에서 성취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마태복음 5:48절에 보면 아버지가 온전하니 너희도 온전하라!!
하늘 아버지가 온전한 것 처럼. 거룩하시고 의로우시고 죄가 없으시다. 어둠이 없으시다.
여기서 온전하다라는 단어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버지와 같이 온전케 되라고 명령하신다.
우리가 온전케 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적지는 온전함이다.
우리가 그 목적지까지 타고 갈 차량이 바로 인내이다. 인내가 우리안에서 그 역활을 다 감당하면 우리가 온전케 된다. 고난은 우리를 아버지 닮게 만든다. 갈라디아서에 보면 성령의 열매가 등장한다. 그 성령의 열매는 성령이 너희 안에 충만하게 거주하실때 너희에게 나타나는 인격들이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인내이다.
목사님이 마지막으로 두가지만 말하려고 한다.
일상에서 인내를 연습하라.
뭔가 대단한 일이 벌어지면 인내를 하려 하지 말라.
일상속에서 화를 참는것
부모님께 불평하고 싶은 것을 내뱉지 않는 것.
하고싶은 말을 안하는 것. 다르게 말하는 것.
지금 먹고 싶은 것을 조금 뒤에 먹는 것 일상적인 것들에서 인내를 연습하라.
영적인 것에서 인내를 연습하라.
5분만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은 5분만 기도할 수 있다. 애쓰고 버티고 일부러 하지 않으면 10분 할 수 없다.
영적인 것에 인내를 연습하라. 이것들을 너희들의 영적인 유익이로 돌아온다.
기도하라. 하나님의뜻을, 하나님이 주신 마음의 소원을 두고.
응답될때 까지 기도하라. 인내하라.
예배도 배우는 것이다. 인내하라. 입을 벌리고 찬양하라.
1:5 If any of you lacks wisdom, he should ask God, who gives generously to all without finding fault, and it will be given to him.
1:6 But when he asks, he must believe and not doubt, because he who doubts is like a wave of the sea, blown and tossed by the wind.
1:7 That man should not think he will receive anything from the Lord;
1:8 he is a double-minded man, unstable in all he does.
솔로몬의 심판이야기 유투브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5ExJtFgD45c
이 스토리는 알고 있는 스토리이지만 볼 때마다 지혜에 감탄할 수 밖에 없다.
이 솔로몬을 보면 지혜라는 것이 단순히 smart 한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글에서도 Wisdom의 정의를 이렇게 설명한다.
the quality of having experience, knowledge, and good judgment
경험을 가진 것, 지식을 가진 것, 좋은 판단력을 가진 것.
지식과 경험을 통해 좋은 판단을 하는 것.
솔로몬은 아기를 가진 어머니의 모성이 어떤 것인지를 경험했고 알았다. 그리하여 그 기반으로 좋은 심판을 내릴 수 있었다.
우리 지난 주까지 인내에 대해서 말했다. 고난을 기쁘게 여기면 인내가 생긴다. 인내는 그냥 두지 말고 자라게 해야 한다. 인내가 그 일을 너희 안에서 마치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온전하게 될 것이다. 5절 그런데 갑자기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면이라고 한다. 왜 갑자기 내가 지혜가 필요하지? 왜 지혜가 부족하면,, 구하라라고 하지? 인내와 지혜가 무슨 관계인가? 그런데 너희가 지혜가 부족하면… 고난 가운데 기뻐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다.
인내가 우리 안에서 자랄때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혜가 없으면 인내가 자라지 못한다. 고난을 기쁨으로 여긴다. 인내가 생긴다. 인내가 자라게 해야한다. 필요한 것은 지혜이다.
지혜를 얻는 방법은 무엇인가?
당신이 박물관에서 공룡 뼈를 처음 봤을 때의 그 순간을 기억하는가? 아니면 정말 달콤한 복숭아를 처음 먹었을 때는 어떤가? 당신이 처음 경험했던 그 순간 당신의 세계가 확장되는 것을 느꼈을 것이며, 그로 인해 당신은 이전보다 더 지혜를 쌓은 사람이 되었다. 불교에서 "초심자의 마음가짐"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새로운 것을 접해 계속해서 도전하고 신선한 지식에 감탄하는 마음가짐을 의미한다. 이 마음가짐은 지혜로운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수용적인 마음가짐과도 같다.[1]
질문 많이 하기. 배움은 당신이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해서 멈추지 않는다. 또한 당신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르쳐야 할 것이 많다 하더라도 배움은 계속된다. 심지어 당신이 특정 분야의 권위자거나 최고 수준의 선생이라 해도 세상에는 배울 것이 많이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항상 행동에 대한 동기, 자신이 모르는 것, 널리 받아들여진 지식 등 다양한 것에 대해 배움을 청한다. 그들은 언제 배울 수 있는지 정확히 그 때를 알고 있다.
느긋해지기.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세상의 다른 사람들처럼 서두르지 않고 잠시 멈춰 서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가지자. 그칠 새 없이 바쁘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직장인의 귀감이 될 수는 있겠지만 지혜로운 사람이 되게 해주지는 않는다. 대신 멈춰 서서 느긋한 관점이 당신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당신의 시간을 사색으로 채워보라.
성경에서 가르치는 지혜를 얻는 방법? 두 가지이다.
지혜를 후히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구해야 한다.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세상의 많은 지혜를 구하는 방법이 있다.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하나님이 근본 지혜이시기 때문이다. Intellectual Design. 창조를 이렇게 부른다. 최고의 지혜이신 분, 그 분께 구해야 한다. 기도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지혜를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똑똑하게 해달라고 공부를 잘하게 해달라는 것이 지혜를 구하는 것이 아니다. 많은 경험과 지식 가운데 좋은 결정들을 내릴 수 있게 하는 힘. 이것이 지혜이다.
실수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있나요? 없습니다. 다 좋은 결정 매번 내리고 싶지요. 기도하십시오.
지혜를 달라고. 구한 자는 믿고 의심치 말아야 한다.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과연 주실까? 지금 이 상황을 잘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혜를 하나님이 주실까? 그냥 내 생각대로 할까? 아니면 더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물어볼까? 안주시면 어떡하지? 바람에 요동치는 물결은 똑같은 모양이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
1:7 그런 사람은 주께 받을 생각마라. 의심하는 사람의 마음이 그렇다는 것이다. 무슨일을 하든 안정되지 못하고 1:8 마음 속에 두 마음을 품은 자니라.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래야 하나? 저래야 하나? 누가 좋다고 하면 이게 좋고 저게 좋다고 하면 저게 좋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나님께 받을 생각을 하지 말라.
하나님께 이 결정을 맡기기로 했다면 기도하는 대로 정하라!!
조지 뮬러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고아원을 운영하는 목사님이시죠.
자식문제 때문에 화난 부모의 눈을 보았는가?
자식문제 때문에 분노한 부모의 목소리를 들어보았는가?
문제에서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뛰어다니는 부모의 땀냄새를 맡아보았는가?
살짝 화난 음성 뒤에 서려있는 타오르는 분노
떨리는 음성 뒤에 묻어있는 간절함,
객관성을 잃어버린 머릿 속의 오해
말하고 싶은 것만 말하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걸러지지 않은 말이 오해에 오해를 더한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옛 속담이 우스웠다.
그러나 지금은 그 속담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칼이 내 마음을 베고 지나는 것 같다.
부모는 철저하게 자식 편이다. 그것을 어찌 죄라 할 수 있겠는가? 나라고 예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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