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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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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의 침공과 입다의 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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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해석

돕의 위치는 미스바에서 약 70-80km정도 떨어져있었다.
현재 남부민중앙교회에서 울산시청까지의 거리다.
도보로 갔을 때, 약 이틀정도 걸리는 거리다.
지도를 보여주자.
여기서 길르앗의 아들이라는 것은 진짜 아버지가 길르앗이라기보다는 입다의 정통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그는 어머니가 기생이든 아니든 분명 길르앗의 자손이고 정당한 권한을 가진 자다.
물론 기생이란 의미는 이방여자란 의미도 있다.
잡류들은 사회부적응자들을 뜻한다. 보통 무법자들이다.
그렇다면 입다는 약탈과 도적질로 살아왔을것으로 추정된다.
계승권을 가졌지만, 쫓겨나고, 도적들의 우두머리로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1절에서 큰 용사라고 불리고 있다.
이것은 그가 버림받고 무법자들의 우두머리가 되어 약탈로 살아가고 있지만,
매우 강한 (물리적, 세력적) 힘을 지녔다는 뜻이다.
동시에 그의 형제들이 찾아올 정도로 유능한 자였다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께서는 도적 우두머리가 된 입다를 선택하셨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쫓겨나 도적의 우두머리가 되었기 때문에 전쟁에 필요한 모든 기술과 장비 전략등을 알 수 있었다.
전쟁의 승리라는 조건이 붙었지만, 추방당한 자가 왕의 지위에 올랐다. 야곱을 생각나게 하고 다윗을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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