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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섬김 (골 3:23-25)

금요성령집회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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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골로새서 3:23–25 NKRV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마가복음 3:16–19 NKRV
16 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나인 시몬이며 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더라
막 3:16-19
바울은 골로새교회 성도들에게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 것이며, 기업의 상을 주께로부터 받을 줄 알고 이웃을 섬겨야 한다고 권면하였습니다.
성도는 누구나 일을 맡게 되어 있습니다. 교회의 직분은 물론, 가정의 일이 있고, 사회와 직장의 일이 있습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 것이며 유업의 상을 주께로부터 받을 줄 알고 이웃을 섬겨야 한다고 권면하였습니다. 성도는 누구나 일을 맡게 되어 있습니다. 교회의 직분은 물론 가정의 일이 있고 사회와 직장의 일이 있습니다. 본문은 성도들이 사회에서나 교회에서 맡은 일을 감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서 가르쳐 줍니다.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본문은 성도들이 사회에서나 교회에서 맡은 일을 감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서 가르쳐 줍니다.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마음을 다하는 섬김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 하라는 말은 성실한 태도로 일을 하라는 말입니다.
가정에서 부모의 일을 하든지, 혹은 교회에서 제직의 일을 하든지, 그 일을 성실하게 하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일에 마음을 다하려면 사명감(or 부르심)이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사명감을 가진 일꾼과 그렇지 못한 일꾼을 구분하였습니다.
사명감에 불타는 일꾼은 자발적으로 일을 합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일을 합니다.
반면에 사명감이 없는 일꾼은 마지못해 일을 하기 때문에 원망과 불평만 늘어놓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사명감에 대해 자신은 예수를 위해 결박을 받을 뿐만 아니라, 죽을 것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참조,).
사도행전 21:31 NKRV
31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따라서 성도는 바울의 불타는 사명감을 본받아 마음을 다하는 일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능력이 부족해서 많은 결실을 하나님께 드리지 못함은 사유의 대상이 되지만, 우리의 무관심과 나태, 게으름으로 인한 좋지 못한 결실은 사유의 대상이 될 수 없음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참조, ).
마태복음 25:24–30 NKRV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따라서 성도는 바울의 불타는 사명감을 본받아 마음을 다하는 일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능력이 부족해서 많은 결실을 하나님께 드리지 못함은 사유의 대상이 되나 우리의 무관심과 나태, 게으름으로 인한 좋지 못한 결실은 사유의 대상이 될 수 없음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참조, <>).
2. 하나님 중심의 섬김
“~주께 하듯 하고"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라는 말은,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라는 말은,
첫째,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라는 말이며, 둘째하나님 중심으로 일을 하라는 권면입니다.
사람은 겉모양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속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무슨 일을 하든지 1.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만약 얄팍하게 자기중심적으로 일을 했을 때 그 결과는 뻔합니다. 사람의 눈을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시선은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실패로 끝나게 됩니다.
또한 성도는 2. 하나님 중심적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람은 때로 자기중심적으로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들이 때때로 부흥하는 듯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반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일은 영원하며 참된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이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일은 영원하며 참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일을 맡겨 주셨습니다. 그 일을 하나님 중심적이든 자기중심적이든지 결정하는 자유도 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을 하든지 하나님 중심으로 일을 하면 진실하게 일하고 양심적이며 창의적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 중심으로 일을 하여야 합니다. 여기서의 하나님 중심적인 일이란 모든 일에 있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일을 말합니다. 따라서 성도는 할 수 있는 재능과 시간을 물질을 바쳐서 복음을 위해 힘쓰고, 이 땅에 진리, 공의, 평화, 공평의 하나님 나라가 건설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일은 영원하며 참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일을 맡겨 주셨습니다. 그 일을 하나님 중심적이든 자기중심적이든지 결정하는 자유도 주셨습니다. 또한 무엇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지 알 수 있는 거룩한 양심도 주셨습니다. 거룩한 양심을 주관하는 분은 내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나의 양심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을 하든지 하나님 중심으로 일을 하면, 성령께서 주관하시는 거룩한 양심이 작동하여 하나님의 뜻 때로 일하게 되고, 그것은 진실한 것이 되며, 양심적이며, 하나님과 같은 창조적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 중심으로 일을 하여야 합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일”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로 결정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기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주님 뜻 대로 살기로 하는 것입니다. 뒤돌아 보지 않는 것입니다.
3. 상급이 약속된 섬김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때문에 하나님 중심으로 일한 성도들에게 약속하신 상급을 주시고, 악한 일에 마음을 쓴 사람에게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루십니다.
곧 무슨 일을 하든지, 인간에게는 그 일에 대한 보상이 따릅니다. 만약 성도가 한 일이 선하며, 하나님 중심적인 일이며, 그가 일에 마음을 다한 노력을 기울였다면 상급을 받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징계를 받게 됩니다. 우리 속담에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물론 자연계의 법칙에서 얻은 선조들의 지혜이지만 이 안에는 그 자연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즉 육체를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심령으로 심는 자는 영생을 거두게 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성도의 섬김은 상급이 약속된 것입니다.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유업의 상을 받게 됩니다. 비록 성도들이 사람에 의해서는 그릇되고 속임을 받더라도 하나님은 그들에게 공의로우신 보상을 해주실 것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더욱 용기를 갖고 사람에게도 적절한 순종을 보여야 할 것이며, 생활 가운데서도 성실한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금식조차도 인간을 의식해서 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식하여 은밀한 중에 하라고 권면하시면서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6:18 NKRV
18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복음을 받아들인 자나 그렇지 못한 자나 모든 인간은 생각과 말과 행동을 통해서 이미 씨를 심었고 또 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따라서 인간은 무슨 일을 하든지 진실하고 충성스럽게 해야 하나님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특히 성도는 복음을 위해 헌신함에 있어 생활과 복음을 분리시키지 말 것이며, 상급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복음 전도에 진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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