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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된 모습을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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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포 로

(포로사진1) - 줄을 준비,
우리가
우리가 살아갈때에 전쟁에 지게되면 포로가 됩니다.
포로가 되면 아무런 자유가 없습니다.
손도 묶이고, 발도 묶이며,
때로는 감옥에 갇히게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나가고 싶어도 나갈수 없고,
먹고 싶어도 마음대로 먹을수 없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포로라는 것은

육신의 사람, 죄의 사람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는 육신의 사람과 죄의 사람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4절 읽어 보겠습니다.
로마서 8:4 ESV
in order that the righteous requirement of the law might be fulfilled in us, who walk not 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Spirit.
로마서 8:4 NKRV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여기서 보시면, 육신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무엇을 따른다고 하나요?
그의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라고 합니다.
그 영은 누구 일가요?
The SPrit = 하나님의 성령이라고 합니다.
그 하나님의 영을 따르지 않는 것을 육신의 생각입니다.
우리는 육으로 지음을 받았기에 , 본성적으로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따라가고, 세상의 영의 지배를 받기에 너무나도 쉽게 되어있습니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구출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영원한 자유를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육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제 영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한 사람의 포로가 있었습니다.

소원 이 무엇이냐?

사진 - 김구선생님 , 일제시대 사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는것 입니다.
김구 선생님은 자신의 소원이라는 제목의 시에서
“만약 하나님이 너의 소원이 무엇이냐?”라고 물으신다면,
“나의 소원은 조국 통일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렇게 세번을 물으셔도
나의 소원은 조국 통일이라고 했습니다.
나라를 잃으면, 참으로 어렵게 살아갑니다.
우리는 일본에게 35년간 압제를 당하게 됩니다.
일본군인 5만여 명이 들어옴에 따라서
토지를 잃어버리고, 문화를 잃어버리고, 민족 말살 식민지 교육을 받으며
모든것을 잃어버릴뻔 했습니다.
마치 그런것 처럼, 우리는 하나님이 아닌, 죄의 영에 잡혀서
나도 모르게 , 영원한 형벌을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런 포로된 우리에게 영원한 소원이자, 희망 되신 ,
예수님께서 오셔서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영원히 죽을수 밖에 없는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예수안에 있는

포로라는 것은
그 법의 이름을 오늘 로마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8:1–2 ESV
There is therefore now no condemnation for those who are in Christ Jesus. For the law of the Spirit of life has set you free in Christ Jesus from the law of sin and death.
로마서 8:1–2 NKRV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는 분명히 말합니다.
예수안에 있는 ,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 우리를, 아니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했다고 선포합니다.
죄에서 자유를 얻었다.
비록 아직 육의 몸이 지만, 우리는 사망을 이기신 예수님의 은혜로
우리도 그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원히 우리도 사망에서 이긴자 되어
하나님이 준비하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

(대한민국 사진, 축구사진, 유치원선생님, 말씀사진)
그러기에 우리는 권세가 생깁니다.
그리고 그 권세를 누리고, 그 권세에 힘입어 살아가야 합니다
여러분 ,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어디에 가더라도 그 자부심과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그에 걸맞게 살아갑니다.
여러분 일본과 대한민국 축구를 하면 누구를 응원하십니까?
다같이 외쳐볼까요? 대한민국
축구만 응원합니까? 어떠한 스포츠더라도 , 대한민국을 대표하여서
나아가서 세계대회에 나아가서 싸운다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대한 민국을 응원하게 될것 입니다.
여러분 , 만약에 유치원 선생님이라면, 유치원에서, 그리고 삶속에서
100프로는 아니지만, 내 가 선생님임을 자각하고 살아갑니다.
출근을 할때에도, 걸어갈때에도, 유치원에 도착하여서 일을 할때에도
교사로서 올바르게 하려고 무진장 애을 쓰고 있습니다.
스포츠 스타들과 연애인같은 공적인 사람들은 항상 대중의 인기를 입어야 하기에 어디서나 조심을 합니다.
무엇을 하든, 조심해서, 함부로 자기를 버려두지 않습니다.
사자도, 호랑이도, 본성이 있어서, 그 본성에서 살아갑니다.
동물원에 가둬둔다 하여도, 그들이 풀을 주식으로 먹거나, 완전히 맹수로서
본성을 잃어버리지는 않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이런 사명이 있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이라는 사명입니다.
우리는 함부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법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는 아무거나 먹고, 아무렇게나 살고, 하지 않습니다.
비록 넘어지고 쓰러지더라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갑니다.
로마서 8장은 1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로마서 8:11 ESV
If the Spirit of him who raised Jesus from the dead dwells in you, he who raised Christ Jesus from the dead will also give life to your mortal bodies through his Spirit who dwells in you.
로마서 8:11 NKRV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안에, 우리안에 거하면,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 너희가, 우리모두가 , 예수를 믿는 모두가
죽을 몸도 그가 살리시리라.
이제 육체로 사는것이 아니라. 영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것이 아닙니다.
한번 독립된, 자유된 자는 ,
그 자유를 잃어버리고, 마음대로 살면,
그 자유를 주신 분을 욕되게 하는것 입니다 .
로마서 8장 13
우리 그 자유를 힘써 지킵시다.
우리 그 자유를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비록 쓰러지고 넘어지더라도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기를 힘쓰며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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