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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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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조사역과 그 분이 우리 아버지 되심을 다룹니다.

Notes & Transcripts
창세기 1:1 NKRV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서론:
여러분은 솔직히 이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다고 믿고 있습니까?
학교에서는 대부분 BIG BANG이라는 가설을 우리들에게 가르치고 그것이 진리인 것처럼 믿게 합니다.
그러나 그 가설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우리는 이 세상에서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우주와 만물과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이 짧은 한 구절은 우주와 인간의 기원과 본질을 찾는 사람들에게 천둥처럼 다가오는 강력한 진리입니다. 세상은 우연히 생겼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전제가 틀렸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사도신경의 첫 번째 고백은 바로 이 우주와 인간의 기원에 대한 신앙고백입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에 대한 기사는 창세기 1장 1절 ~ 2장 3절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절은 질서가 생기기 이전 지구는 혼돈, 공허의 모습이였습니다.
창세기 1:2 NKRV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그후 하나님께서 천지를 만드시면서 질서가 생겨납니다.
첫째 날 -> 빛 / 어둠 (1:3~5)
둘째 날 -> 궁창(1:6~8)
셋째 날 -> 바다/ 육지 (1:9~13)
넷째 날 -> 해, 달, 별 (1:14~19)
다섯째 날 -> 물고기, 새
여섯째 날 -> 짐승과 가축과 인간
그리고 마지막 날 -> 안식을 취하십니다.
전 3일 동안은 형식을 만들었다면 후 3일 동안에는 그 형식에 내용을 채워놓습니다.
7일동안 하나님의 모든 창조사역이 끝나니 :1에서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창세기 2:1 NKRV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이 말씀들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창조사역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라는 명령이 있으면 ‘그대로 되니라’라는 순종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시니 그대로 되니라”는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뜻과 말씀으로 존재하게 되었음을 확증해 줍니다. 또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하나님의 평가를 통해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목적대로 이루어졌음을 말해줍니다.
전 3일 동안은 형식을 만들었다면 후 3일 동안에는 그 형식에 내용을 채워놓습니다.
성경에 명령 우리의 순종이 따른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목적대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을 확증합니다.
=> 성경에 기록된 명령을 따르는 것이 우리의 창조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순종하기를 어려워합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말씀과 사도신경의 첫 구절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알수 있습니까?
본론:
1. 하나님께 돌아가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인생은 :2과 같은 상태입니다.
창세기 1:2 NKRV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혼돈과 공허, 흑암 뿐입니다. 어떠한 희망도, 어떠한 질서도 없습니다.
나의 인생의 질서가 것 같습니까?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아서입니다.
나의 인생에 희망이 안보입니까?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아서입니다.
인생의 허무감을 느낍니까?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아서 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인생은 어항속에 물고기와 다를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안타까운 것은 대부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자기가 어항속의 물고기라는 것을 모릅니다.
우물안에 개구리라는 이야기를 머리로만 알고 있지 내가 그 개구리라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이미 그들을 반증해주고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당신은 하루하루를 살아도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의 가치를 느끼지 못합니다. 지금 나의 모습이 너무 싫고 이 삶을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핸드폰으로 시간을 떼웁니다. 웃고 울고 잠시간의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 같지만 그 기쁨은 어느덧 사라지고 불쾌합니다. 짜증이 납니다. 공허합니다.
아침 밥을 처음 먹어본 것이 벌써 몇 해전의 일입니다. 저녁 10시에 침대에 누워본 적이 기억도 안납니다.
이런 삶을 여러분들이 살고 있다면,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을 떠났음을 말해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삶에 들어오신다면, 여러분들의 삶은 정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의 질서를 잡았듯, 우리의 삶의 질서도 잡아드릴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이 공허한 삶속을 벗어나고 싶습니까? 하나님께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2. 형식과 내용을 나누라.
여러분들의 삶을 창조질서에 맞게 계획해 가십시오.
시종일과 형식과 내용을 구분하지 않고 살아가니 지금 무엇을 해야할때인지를 잘 모르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는 6년이라는 시간의 기간을 줍니다. 그것은 형식인 것입니다.
그 형식속에 이제 내용을 조금씩 조금씩 넣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넣어야 할 내용을 넣지 않고 다른 곳에 한눈 팔고 다른 형식을 추구하고 있으면 자신만 괴로울 것입니다.
저도 형식을 먼저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저의 설교를 보시면 사도신경이라는 큰 틀을 가지고 그 속에 한 구절 한 구절, 내용을 풍성화 시킵니다.
방학기란이라면 30일동안
조금더 멀리 보면 , 1년이라는 시간속에 주기도문, 십계명, 사도신경, 세례, 성찬을 우리 친구들에게 설교해야겠다는 형식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안에 조금씩 조금씩 내용을 풍성화 시킵니다.
짧은 계획을 세워보십시도. 오늘 나에게 주어진 시간의 틀 속에 내용을 넣어보십시오.
1시간이라도 좋습니다. 그냥 무턱대고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만들어 넣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아마 정리가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해야할 일들도 이런 형식과 내용을 나눠어서 시작해 보십시오.
정리가 되고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 분명해질 것입니다.
3대가 행복한 금요성령집회에 오셨던 홍승영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안되는 사람은 안되는 삶을 살아기때문에 안된다.”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나게, 계속 내 멋대로 행하려하니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잘되고 싶지 않습니까? 창조질서를 따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 염려와 걱정을 버리라.
창세기 1장 1절을 읽고, 또한 우리의 사도신경의 첫 고백을 할 때 이는 우리의 염려와 걱정을 버리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먹을 것과 마실 것과 입을 것과 그밖에 수많은 것으로 염려하며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내일이 두렵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6:30–32 NKRV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다스린다는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중국에 계신 저의 아버지 교회 장로님의 간증입니다.
장로님은 옷가게를 하시는 분이십니다. 처음 옷 가게를 하실 때 많은 염려와 두려움이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옷 가게는 재고가 많이 쌓여야 하고 깔려야 하는 밑돈이 많아야 잘 버텨나가기 때문입니다.
10억정도의 재고량을 가지고 있는데 이 옷들이 팔리지 않으면 그냥 날라가기 때문에 날마다 그렇게 불안불안 하였다고 합니다.
그 불안때문에 당연히 기도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믿고 있는 하나님보다 눈 앞에 놓여 있는 10억의 재고가 더 커 보였던 것인지 좀처럼 불안이 가셔지지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창세기 1장을 펼치 읽는데 창세기 1장의 말씀이 새롭게 자신에게 들려오기 시작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창세기의 말씀이 내가 이 세상을 창조한 하나님뿐만 아니라 내가 네 아버지니라.
네, 우리는 하나님을 믿지만 왜 염려와 걱정이 있습니까?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론:
여러분은 사도신경의 첫째 항목을 믿으십니까? 하나님이 또한 여러분의 전능하신 아버지십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번드르르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까닭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지 못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두려운 일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아버지가 아니시라면, 여러분의 전능하신 원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만드셔서 여러분을 있게 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니까 이 전능하신 하나님께 맞서 자꾸 죄를 짓고 하나님의 독생자 믿기를 거부한다면, 여러분은 진노하시는 하나님과 맞다뜨려야 할 것입니다.
복음의 소식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여러분의 아버지가 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오십시오. 여러분이 아버지 집에 뛰쳐나온 반항아이며 탕자임을 인정하십시오. 성령으로 이 사실을 깨우쳐 주시고 여러분안에 믿음과 회개를 일으켜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탕자처럼 죄라는 먼 나라를 떠나 집으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버지의 자녀로 일컬음 받을 자격이 전혀 없다고 느낄지라도 아버지는 그 사람의 팔로 여러분을 안으시고 ‘아들아, 잘 왔다’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또한 여러분 아버지의 밥상에 앉고, 아버지 집에 영원히 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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