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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ronicles 1: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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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ronicles 4:9–10 NKRV
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아브라함에서 에서의 자손들. 유다의 자손들.
유다에서 다윗까지. 다윗의 자손들 12지파의 자손들.
제가 미국와서 2010년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새벽기도 생명의 삶으로 했는데 8년동안 설교한 본문 중 가장 긴 본문입니다. 다 읽을 수는 없고 성도님들하고 어디부터 어디를 읽어야 할까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1장 1절부터 4절을 택했습니다. 아는 사람 이름이 가장 많은 곳으로 찾았습니다. 창세기는 다들 많이 읽으셔서 다 친숙할 것 같아서요.
아담에서 아브라함까지 아브라함에서 에서의 자손들. 유다의 자손들.
아브라함에서 에서의 자손들. 유다의 자손들.
1장부터 4장까지 족보가 나타나 있습니다. 첫 사람 아담에서 아브라함까지 에서의 자손들 에돔의 왕들 열두 지파 아브라함에서 에서의 자손들. 유다의 자손들. 유다에서 다윗까지. 다윗의 자손들 12지파의 자손들의 이름들이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 역대상하 한권인데, 이 책은 거대한 족보로 시작해야 할까요?
유다에서 다윗까지. 다윗의 자손들 12지파의 자손들의 이름들이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 배열 순서를 보면 이 때 열왕기상에서 왜 이 커대한 사이즈의 족보가 들어가야 하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민수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까지 해서 이스라엘의 역사가 한번 끝이 났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만드시고, 노아의 홍수, 바벨탑, 아브라함, 열두 지파로 단일 나라가 세워지고 남북으로 갈라졌다가 수많은 왕들이 북이스라엘과 남쪽 유다를 다스렸습니다. 좋은 왕도 있었고 나쁜 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멸망했고 남쪽 유다 또한 바벨론에 멸망하였습니다. 성전은 파괴되었고 성벽은 무너졌으며 대부분의 쓸모있는 사람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나라가 끝났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시겠다고 했던 나라, 민족, 좀 서는가 싶더나 다 망해버렸습니다. 그럼 이제 뭐냐? 어떻게 되는거냐? 하나님의 나라는 끝이고 약속도 사라졌고 하나님은 어디 계신거냐?
성경 배열 순서를 보면 이 때 열왕기상에서 큰 족보가 한 번 들어가야 하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민수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까지 해서 이스라엘의 역사가 한번 끝이 났습니다. 나라가 세워지고 갈라졌다가 수많은 왕들이 북이스라엘과 남쪽 유다를 다스렸습니다. 좋은 왕도 있었고 나쁜 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멸망했고 남쪽 유다 또한 바벨론에 멸망하였습니다. 성전은 파괴되었고 성벽은 무너졌으며 대부분의 쓸모있는 사람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나라가 끝났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시겠다고 했던 나라, 민족, 좀 서는가 싶더나 다 망해버렸습니다. 그럼 이제 뭐냐? 어떻게 되는거냐?
나라가 세워지고 갈라졌다가 수많은 왕들이 북이스라엘과 남쪽 유다를 다스렸습니다. 좋은 왕도 있었고 나쁜 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멸망했고 남쪽 유다 또한 바벨론에 멸망하였습니다. 성전은 파괴되었고 성벽은 무너졌으며 대부분의 쓸모있는 사람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열왕기상하 역대상
이 때 시작되는 책이 역대상하입니다. 이 역대상하의 내용은 실제로는 사무엘상하열왕기상하에 있었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기록한 책입니다. 반복되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이 역대상하는 히브리서 책 순서로는 구약 책 가장 마지막 책입니다.
이 역대상하 기록된 시점이 포로시대 후이다. 포로시대를 지낸 사람들이 과거를 돌아보며 쓴 것이다. 단순히 과거에 어떤 사건이 벌어졌는가? 를 기술하지 않았다. 왜 그 사건이 일어났는가? 초점을 맞춘다. 이것을 하나님 언약 신앙의 관점으로 해석하려 했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자신의 공동체의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전달하려고 했다.
이 역대상하 기록된 시점이 포로시대 후이다. 포로시대를 지낸 사람들이 돌아와서 성전을 회복하고 과거를 돌아보며 쓴 것이다. 단순히 과거에 어떤 사건이 벌어졌는가? 를 기술하지 않았다. 왜 그 사건이 일어났는가? 초점을 맞춘다. 이것을 하나님 언약 신앙의 관점으로 해석하려 했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자신의 공동체의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전달하려고 했다.
이 역대상하 기록된 시점이 포로시대 후이다. 포로시대를 지낸 사람들이 과거를 돌아보며 쓴 것이다. 단순히 과거에 어떤 사건이 벌어졌는가? 를 기술하지 않았다. 왜 그 사건이 일어났는가? 초점을 맞춘다. 이것을 하나님 언약 신앙의 관점으로 해석하려 했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자신의 공동체의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전달하려고 했다.
그래서 나와야 하는 것이 바로 족보입니다. 좋은 설교자는 잘 돌아오지 않습니까? 성경 설명하다가 예화로 이야기하다가 웃기기도 하다가 순간 아까 하던 성경 이야기로 어느새 돌아옵니다.
톨레도트 족보를 사용하는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 성경이 이야기하는 방식이다. 이야기가 퍼져 나가다가 원래 하던 메인 이야기로 돌아올 때 족보를 사용한다. 창세기에서도 이렇게 사용된다. 마태복음에서도 족보로 시작하여 예수로 끝난다. 예수로 이야기의 흐름을 끌고 옵니다. 오늘 역대상에 나와 있는 이 족보는 사이즈가 전혀 다른다. 1장부터 8장까지가 족보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택해 한 민족을 형성해 가십니다. 이스라엘(야곱)의 열두 아들 족보는 역사의 흥망성쇠 가운데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인도하시고 보호하셨는지 상기시킵니다. 이로써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은 정체성을 찾고, 회복을 소망할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인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당면한 문제, 황폐한 현실, 각박한 오늘의 삶을 극복하는 비결 또한 하나님과 그분이 하신 일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인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습니다 .
우리는 죄로 똘똘 뭉쳐 있던 자들입니다. 태어날때 부터 죄를 질 수 밖에 없도록 태어났고, 주변의 모든 상황과 사람들은 나로 더욱 죄를 질 수 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죄로 인하여 예정된 죽음의 심판을 기다리던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사형장에서 우리를 플어주시고 본인이 그자리에 앉으십니다. 이로써 의인은 죄인으로 죽고 죄인은 걸어나가 의인이 되었고 하나님의 자려로 인정받습니다. 예수의 보혈로 구속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저희들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택해 한 민족을 형성해 가십니다. 이스라엘(야곱)의 열두 아들 족보는 역사의 흥망성쇠 가운데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인도하시고 보호하셨는지 상기시킵니다. 이로써 귀환한 이스라엘 백성은 정체성을 찾고, 회복을 소망할 것입니다. 황폐한 현실을 극복하는 비결은 하나님과 그분이 하신 일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과거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고 하나님 길로 행할 때 다시 번영을 누릴 수 있습니다.
황폐한 현실을 극복하는 비결은 하나님과 그분이 하신 일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과거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고 하나님 길로 행할 때 다시 번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과거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고 하나님 길로 행할 때 다시 번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나라로 서기 위해 가장 먼저 확립해야 할 것이 자신들이 누구인가입니다. 청소년들이 성인이 되어가면서 확립되야 하는 것이 자아정체성입니다. 내가 누구인가? 이것은 너무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불신자가 그리스도인이 되어서도 확립해야 하는 것이 이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도 틈나는대로 자신을 리마인드해야하는 것이 내가 누구인가입니다.
쉬운거 같은데 어렵습니다. 머리로 이해는 하는데 그렇게 살아가는게 어렵습니다. 나는 똑같은 사람인데 얼굴도 피부색도 그대로고, 직장 가족 성격 생활습관 다 똑같은데 성경은 내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로 바뀌었다고 하니까 혼란스럽죠. “나 옛날 그대로 인거 아닌가?” “나만 가짜 아닌가?” 신앙이 내 감정, 내 행동, 내 신앙의 깊이 여기에 뿌리내리면 자라지 못합니다. 변하는 것들입니다. 신앙은 나의 어떤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입니다. 이렇게 믿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믿음으로 붙들고 살아야 신앙이 자랍니다.
운동경기 2군은 유니폼도 안입고 벤치에도 못 앉아있는다. 후보라도 벤치에 앉아있는 친구들은 자신들은 언제라도 뛸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2군은 안그렇다. 이렇게 생각해. 하나님은 그렇게 안하십니다. 예수 믿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 유니폼 입혀주시고 바로 경기에 뛰도록 운동장에 들여 보내십니다. 엉망 진창될거 같죠?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능력으로 붙들고 계시니까요.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내 감정, 내 행동, 내 신앙의 깊이 여기에 뿌리내리면 자라지 못합니다. 신앙은 나의 어떤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입니다. 이렇게 믿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믿음으로 붙들고 살아야 신앙이 자랍니다.
내가 누구인지 확실하게 인식합시다. 따라해 주십시오. 나는 예수의 보혈로 구속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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