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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21: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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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man 3
Kingsman 3
Junhyung Kim / Youth Group
Kingsman 3 / Prayer
주님의 교회에 있으면서 여러 개업 예배를 간다. 그 동안 사업을 구상하고, 장소를 선정하여 건물을 빌리고, 꾸미고, 의자 책상, 장식품하나, 메뉴선정, 종업원 고용하고. 이런 일들이 쉬운 일은 아니다. 고생하며 몇 달을 준비해서 오픈하는 날 기대감 설레임이 가득한 날이다. 하나님이 이 가게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정직하게 성실하게 잘 운영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예배한다.
예루살렘 성전이 완성되었다. 다윗왕때부터 준비하여 솔로몬 때에 7년간 지어진 이 성전이 다 완성되었을 때 솔로몬의 기쁨이 어떠했을까? 이 성전이 완공 되었을 때 솔로몬이 발휘한 영적인 리더쉽을 함께 살펴보자.
1. 백성들을 모아 예배로 나아가게 한다.
리더는 사람들을 모을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을 모아놓고 하는 일을 보면 그 지도자의 질을 알 수가 있다. 이상한 짓하는 리더들도 많다. 잔소리하는 리더들 있다. 자기 자랑하는 리더들 있다. 위협하는 리더들 있다. 진정한 영적인 리더는 예배하게 한다.
8장 1절 모든 지파 족장들, 장로들 자기에게로 소집했다.
5절 셀수 없는 제사를 드리며 언약궤를 옮긴다.
11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였다.
백성들을 예배의 자리로 불러 모은다. 자기들끼리 할 수도 있었다.
만약 여러분이 교회나 가정, 어느 그룹이든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그룹의 리더가 된다면 사람들이 예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 교회 모임은 절대 친교모임이 되서는 안된다. 만나면 좋지요. 목사님도 서로 여러분 만나면 반갑고 재밌고 계속 놀고 싶다. 그러나 교회의 이름으로 모인다면 그 안에 항상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예배가 있게 하라.
그럼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예배 할 수 없는 공동체일 수도 있다. 학교 클럽이다. 나는 회사 사장도 아니고, 일개 직원이고..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나? 믿는 사람들을 모아 따로 예배할 수 있다. 혼자라도 예배할 수 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 드리라.
이것은 집을 사도, 차를 사도, 직장을 옮겨도, 마찬가지이다. 목사님을 초청해서 예배를 드리라. 너희 인생에 이것은 꼭 기억하길 바란다. 중요한 시작을 한다면 말씀과 기도로 예배로 시작하라.
2. 리더쉽이 발휘되는 곳을 위해 기도한다.
22절 손을 펼치고 온 회중 앞에서 기도한다.
이 성전이 어떻게 하나님을 담을 수 있겠습니까?
27절 28절 하늘의 하늘들이라도 하나님을 용납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여기서 기도와 간구하면 돌아보시고 응답해 주옵소서.
범죄하여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용서해주옵소서. 이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하옵소서. 설령 이곳에 있지 못하고 잡혀갔다 하더라도 성전 쪽을 바라보며 기도하면 주님 불쌍히 여기시고 들으소서. 지금 솔로몬은 자신이 다스리는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정결하고 거룩하게 서도록 기도한다. 중보기도한다. 이들이 죄를 깨닫고 기도하면 들으소서.
이런 솔로몬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한 구절이 있다.
NIV
As for me, far be it from me that I should sin against the Lord by failing to pray for you. And I will teach you the way that is good and right.
리더는 기도하는 사람이다. 리더쉽이 발휘되는 사람들을 공동체를 위해 기도를 멈추지 않는 사람이다. 기도를 멈추는 죄를 짓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다. 리더는 기도로 이끈다. 내가 능력과 지혜가 한없이 부족함을 알기에. 각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다.
이 구절을 보면서 회개를 많이 했다. 나도 유스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를 멈추는 죄를 범치 않게 해달라고 기도할 것이다.
나는 이 미국이 세계에서 잘 사는 나라가 된 것은 그들 조상들이 뿌린 믿음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종교를 위해 유럽땅을 떠나 목숨을 걸고 이 땅에 내렸다. 굶어죽기도 얼어죽기도 하였다. 그들이 이렇게 목숨을 걸고라도 이곳에 온 것은 마음껏 예배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면서 처음 추수한 곡식을 놓고 예배드리며 감사했다. 그 때 드린 기도가 후손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축복받는 민족들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물론 지금의 미국이 하나님을 잘 믿는 민족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그 후손들을 물질적으로 축복해주셨다고 믿는다.
Page . Exported from Logos Bible Software, 2:46 PM July 28, 2018.
바울이 선교를 위해 여행한 거리는 모두 몇 마일쯤 될까요? 바이젤 교수는 약 13,400마일이라고 합니다. 어스틴, 올랜도, 워싱턴, 시카고, 시애틀, LA, 피닉스, 어스틴 이렇게 하면 미국을 크게 한바뀌 도는 겁니다. 7200마일. 미국을 두바퀴 정도 돈것이다. 기록된 것만 계산한 것이니까 기록되지 않은 것만 하면 더 되겠지요.
사람이 당할 수 있는 온갖 위험들은 모두 당했다. 강도, 동족, 이방인, 시내, 광야, 바다, 거짓형제, 자지못하고, 주리고, 목마르고 굻고 헐벗고, 돌 맞아 죽고 파선하여 바다 속에서 일주일을 지내고, 아마 바울이 이 시대에 있었고 이런 것들을 다 촬영해서 유투브에 올렸다면 아마 유투브 우주 대 스타가 되지 않았을까요? 아시아에서 주로 활동하던 바울이 예루살렘에 돌아왔다. 또 한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는 장면이 오늘 나옵니다.
아시아에서 주로 활동하던 바울이 예루살렘에 돌아왔다.
아시아에서 주로 활동하던 바울이 예루살렘에 돌아왔다.
예루살렘 밖 해외에 살던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바울을 보자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한다. 이 자가 바로 온 도시를 다니면서 우리의 백성, 율법, 성전을 모독하는 자다. 가만히 놔두면 안된다. 거기다가 이방인 드로비모라 하는 자를 바울이 성전 안쪽까지 데리고 들어갔다고 착각합니다. 이방인 데리고 들어오면 처벌은 죽는것이었습니다.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들이 달려와 바울을 잡아 때리기 시작한다.
얼마
31-32절
바울을 때리던 자들의 규모가 상당했는지 성전 밖에 서있던 군인들도 바로 알정도였다. 성전 북서쪽에 안토니오 망대라는 건물에 군인들이 주둔하며 성전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감시하였다. 베드로가 잡혀갔다가 천사로 인해 풀려나온 감옥도 이 망대안에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망대에서 보던 로마 군인들이 내려가서 군중들에게서 바울을 떼어 놓습니다.
33절 천부장은 무슨 일로 이 난리냐? 이 자가 누구냐? 무슨 잘못을 하였느냐? 이 사람은 이렇게 저 사람은 저렇게 중구난방으로 이야기 하니 영문을 알 수가 없어 천부장은 바울을 군인들이 거처로 데리고 들어갑니다. 데리고 들어가려고 할 때 바울을 죽이려하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군사들에게 들려가야 호위를 받으며 들어갔다. 바울을 데려가서 바울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겉으로 보면 사람이 죽을 뻔했다 살아난 일입니다. 그러나 이 일은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었던 일입니다. 이 21장 11절에 아가보라는 선지자가 예언하였습니다.

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

그럼 예언을 들어서 알면서도 왜 갔냐? 아가보와 사람들이 올라가지 말라고 다 말렸습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바울이 당할 고난만 보였기 때문에 바울을 아끼는 마음에 올라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의 눈에는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이루어가는 과정, 한 단계로 믿어졌습니다. 그래서 알면서도 올라와서 두드려 맞고 잡힌 것입니다.
이 때 부터 바울은 죄는 밝혀지지 않았고 판결을 기다리는 신분이 됩니다. 그리하여 죄인이 아직 아니기 때문에 군대의 보호를 받고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명을 맡기신 이는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명을 맡기신 이는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하십니다.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사명이 있습니까? 사도바울과 같은 사명 복음증거의 사명이 믿는 모두에게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마다 수많은 모함과 비방 생명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았다면 겪지 않았을 일입니다. 요즘 복음 전도를 할 때 어려움과 민망함을 겪습니다. 한 학생이 선교 마지막날 나누는 시간에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작년에도 갔었는데 문을 두드리고 사람들을 만나서 복음을 전하려 하면 거절감을 많이 느꼈다. 힘들었다. 이번 년도에도 다시 하려 하니까 거절감이 올라오면서 전도팀말고 장보러 가는것이나 데코레이션 쪽으로 자기도 모르게 자원을 하며 전도를 피하고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거절과 비방은 복음전파의 일부로 당연히 있는 것으로 생각하려고 한다고 말하는데 참으로 대견했습니다. 거절감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항상 있을 것입니다.
복음증거의 사명 말고 여러분만 특별히 가지고 있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습니까? 어떤 분에게는 학원선교, 이방선교, BAM 비즈니스 as a mission 전문성가진 일을 바탕으로 하는 선교, 기독학교 등 다른 모양으로 각자에게 맞게 사명을 주십니다. 그 사명 다하기 까지 하나님이 반드시 보호하고 이끄실 줄 믿습니다.
그 사명 다하기 까지 하나님이 반드시 보호하고 이끄실 줄 믿습니다.
바울이 자신의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전한 유언과도 같은 디모데 후서 한 구절을 읽고 설교를 마치겠습니다. 지금 보면 바울 자신의 삶이 딱 그러했습니다.
2 Timothy 4:2 NKRV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3절 천부장은 무슨 일로 이 난리냐? 이 자가 누구냐? 무슨 잘못을 하였느냐? 이 사람은 이렇게 저 사람은 저렇게 중구난방으로 이야기 하니 영문을 알 수가 없어 천부장은 바울을 군인들이 거처로 데리고 들어갑니다. 데리고 들어가려고 할 때 바울을 죽이려하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군사들에게 들려가야 호위를 받으며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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