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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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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삶에서 가장 커다란 사건은 무엇입니까? 좋은 일도 있었고, 견디기 힘든 고통을 안겨준 일도 있다. 그 당시에 그 일이 일어날때 좋다 힘들다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국 그 일이 내게 유익이 되었느냐? 결과가 더 중요합니다. 아마 사도바울에게 이 질문을 한다면 언제나 금방 대답 했을 것입니다. 내 인생에 가장 커다란 사건은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건입니다.
사도바울에게 이 질문을 한다면 언제나 금방 이야기 했을 것입니다. 바울이 대답은 다메섹 도상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건입니다.
바울은 성전에서 유대인들에게 잡혀 맞아 죽을 뻔하다 로마 군인들의 중재로 살아났습니다. 로마 시민으로서 유대인 앞에서 말할 기회를 얻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간증설교를 시작합니다. 나는 정통 유대인이었다. 다메섹 도상에서 빛을 보고 눈이 멀었고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내용이 어제까지 본문입니다.
바울의 간증 설교
나는 정통 유대인이었다. 다메섹 도상에서 빛을 보고 눈이 멀었고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내용이 어제까지 본문입니다.
아나니아가 와서 나의 눈을 뜨게 하였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어떤 소명을 주셨는지를 설명합니다.
하나님이 계획이 있으셔서 너로 하여금 의인(아나니아)만나게 하시고 그 음성을 듣게 하셨다.
아나니아가 내게 죄를 씻으라 하였다.
아나니아라는 율법을 잘 지켜 유대인들 중에 칭찬받는 자가 와서 나에게 하나님이 계획이 있으셔서 너로 하여금 의인(아나니아)만나게 하시고 그 음성을 듣게 하셨다.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기에 네가 보고 들을 것의 증인이 되리라.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기에 네가 보고 들을 것의 증인이 되리라.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와 성전에서 기도할 때 환상중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속히 빨리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사람들이 네 말을 듣지 아니할 것이다.
Acts 9:26–30 NKRV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Acts 9:
속히 빨리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사람들이 네 말을 듣지 아니할 것이다.
속히 빨리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사람들이 네 말을 듣지 아니할 것이다.
이 때 바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 내가 믿는 사람들 가두고 때리고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곁에 서서 찬성하였습니다. 사람들도 다 그것을 압니다. 그런 제가 이렇게 바뀐 것을 알면 그들이 아마 제 이야기를 들을 것입니다. 설득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바울이 그렇게 했다고 19-20절에 주님께 이야기 했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의 반응은 21절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이 일을 설명한 사도행전 9장 26절 30절의 내용을 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맞았습니다. 사울이 예수의 제자들을 사귀려고 하나 다 두려워 하였고 유대인들에게 나아가 이야기 하니 그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Acts 9:26–30 NKRV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사도 바울의 간증설교의 한 부분 자신이 어떤 사명을 어떻게 받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의 사도로 보내겠다. 바울 입장에서는 나는 율법에도 능하고 내가 유대인들 편에서 기독교인들 핍박하며 열심을 냈던 일도 있고 자기 생각에는 유대인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누가 맞습니까? 주님이 맞으시지요.
Isaiah 55:9 NKRV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우리의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와 다르고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다고 하였습니다.
저희 가족에서 저희 부모님, 저, 교회 성도님들 모두 제 동생이 목회자가 될 줄로 알았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남다르게 열심이고 영적이어서 부모님도 둘째가 목회자가 되고 첫째인 저는 기도하기로는 사업하는 좋은 장로가 되어서 집안도 건사하고 동생도 도와주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셨습니다. 저도 동생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동생은 신학교에 진학을 했고 저는 일반대학교에 진학을 했지요. 중간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나 결국 지금은 제가 목회자가 되고 동생이 아버지와 함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신기하기만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에는 동생이 목회자였으나 하나님의 생각은 무슨 계획이 있으신지는 모르지만 제가 목회자였습니다. 목회자여서 하나님이 더 예뻐하신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의 수많은 일들 중에서 내 생각에는 이 일은 이 때 되었으면 참으로 좋겠다. 이 일을 이렇게 되었으면 참으로 더할 나위가 없겠다. 사업이 요 시기에 빵 터지면, 자녀가 이 시기에 딱 결혼을 하면 좋겠다 제 마음 같아서는 지금 성도님들도 많이 캘리포니아에서 많이들 오시는데 이 때 교회가 팔리고 이사가면 교회가 부흥하기 딱 좋겠다 생각하지만 이건 순전히 우리 생각이고 우리 계획이고 계산입니다. 하나님의 계산을 충분히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최선을 것을 최고의 시기에 주신다. 그게 언제 인지 모르고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선한 하나님을 믿고 이미 주신 줄로 생각하고 사는게 믿음입니다. 농부가 봄에 씨를 뿌립니다. 지나가는 사람 중에 누가 아니 지금 맨 땅에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는데 저렇게 땀흘리며 일하나? 말하는 사람 없지 않습니다. 농부는 이미 마음 속에 가을에 열릴 열매가 보입니다. 그것을 믿고 열심히 일합니다.
Hebrews 11:1 NKRV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름을 인정합시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구하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비록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되지 않더라도 주권자되시고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며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최선의 길을 주실 것을 신뢰하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축원합니다.
바울이 지금 자신이 어떤 사명을 어떻게 받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 내가 믿는 사람들 가두고 때리고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곁에 서서 찬성하였습니다. 사람들도 다 그것을 압니다. 21절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바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 내가 믿는 사람들 가두고 때리고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곁에 서서 찬성하였습니다. 사람들도 다 그것을 압니다. 21절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예수님을 만난 후 내게 있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이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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