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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1장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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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링, 양육,-배반-, 사랑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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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강해

<사역>

낳으심

:1)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부르심. 사랑으로.
우리를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도 전에 부르심.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기도 전에 사랑하심 (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타락함

:2) 그런데 부를수록 점점 멀어짐. 우상 숭배로 감.
마치 자녀를 낳고 길렀는데, 커가면서 점점 부모를 멀리하고 멀어지고
:3) 하나님의 양육, 보호, 치료. 그래도 모름.
자식은 어릴 때 부모가 키워준 걸 잊음. 지켜주고, 아플 때 안고 병원에 달려간 것 등을 모름, 잊음.
:4) 사랑으로 이끌어주고, 젖을 먹이고 먹을 것을 구해다 주고.
부모의 자식에 대한 무조건적, 헌신적 사랑의 양육
:5)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떠나 이방 나라, 이방 신을 따름.
자식이 좀 크거나 장성하면 부모를 떠남. 잘못 떠나감. 빗나감. 부모의 조언, 훈계, 권고를 무시하고 세상의 쾌락, 야망, 욕망을 좇아 잘못된 길로 가는 모습.
:6) 결과는 속음, 다 빼앗김, 실패, 좌절, 비참 모습이 됨.
=
:7) 그러면서도 끝내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고 이방 신에게 도움을 구함. 그러나 아무 도움도 얻지 못함.
부모에게 돌아오지 않는 자식. 세상에서, 술 마약 쾌락 등에서 해결을 찾지만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는 우리네, 일반 세상 사람들의 인생.

다시 부르심

:8) 그러나 결코 자신의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
8절을 다시 음미.
사람은 혹 버릴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버리지, 포기하지 않으신다 (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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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오히려 반대로 당신의 외아들을 버려서, 우리를 건지시고 구원하시고 영접하심.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ex. 나, 아주 힘들었을 때, 이 말씀 받. 힘 얻. 다시 시작.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 South Korea.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버리지 않으신다.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긍휼히 여기신다. 우리가 비참하고 실패하고 하나님을 떠나 헤메고 빈털털이가 되었을 때에. 아파하고 외로울 때 힘들 때에.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 South Korea.

회복

:10) 하나님의 소리를, 음성을, 말씀을 따르라… 돌아오라.
:11) 안정, 안식, 평강, 평온을 얻게 될 것이다.
마치 집 나간 작은 아들이 빈털털이 거지가 되어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의 환대를 받고 포옹을 받고 잔치를 얻으며 영원한 안식을 얻듯이.

결론

- 하나님의 부르심, 낳으심, 기르심, 보호하심을 기억하라
- 비록 우리가 잘못하고 실수하고 죄 지었어도
하나님의 긍휼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다시 돌아오자
그러면 놀라운 안식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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