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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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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순간

처음엔 사람들이 예수님의 가르침과 표적에 대해 많이 놀라며 따랐다. 많은 사람이 따랐다. 몇몇은 진심으로 따랐고 몇몇은 예수님이 아닌 빵을 보고 따른 사람들이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예수님을 따랐던 이들에게 그들의 충성도가 얼마나 되는지 시험의 시간이 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 예수님의 가르침에 믿지 아니한 자와 믿는 자가 갈리며 그 중에 예수님을 팔자가 구분이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따르고 자신의 종교가 기독교라고 말하지만 그러나 인생의 시험에 때가 오면 갈리게 마련이다. 신실하게 예수님을 따르는 자가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자가 갈리게 되어진 것을 보게 됩니다.
요한복음 6장은 중요한 결단의 순간을 보여줍니다. 이전 예수님의 행적 속에서 기록된 것은 2번의 이적과 표적을 보여주셨고, 실제는 그 이상의 신기의 행적들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좇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예수를 통해 세속의 꿈을 이루고자 합니다. 정치적 목적을 이루려고 하고 세상의 힘을 찾고자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을 모두 육의 것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것을 절대로 그런 육의 것 때문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진짜로 살리는 것은 육의 것이 아니라 영의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63절 말씀에 우리는 결단의 순간 앞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길을 좇겠습니까? 영의 길입니까, 육의 길입니까? 예수님이 묻습니다. 너희도 가려느냐?(67절) 그 때 대조적인 두 사람이 나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 말합니다. "영생의 말씀이 이곳에 있는데 어디를 가겠습니까? 주님을 나의 거룩한 구원자로 모시며 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결단에 서겠습니까? 함께 그 길을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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