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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성전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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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이전까지 스토리 설명(성전건축)

하나님의 은혜로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입니까?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데, 방해하는 세력이 나타난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성을 지어서 페르시아 왕을 반대하는 세력으로
나가기 위해서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왕에게 큰 환란이 생길수 있다는
모함을 하였습니다.
그로 통해서 얼마간 하나님의 성전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에스라 4:23–24 ESV
Then, when the copy of King Artaxerxes’ letter was read before Rehum and Shimshai the scribe and their associates, they went in haste to the Jews at Jerusalem and by force and power made them cease. Then the work on the house of God that is in Jerusalem stopped, and it ceased until the second year of the reign of Darius king of Persia.
에스라
에스라 4:23–24 NKRV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 초본이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의 동료 앞에서 낭독되매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급히 가서 유다 사람들을 보고 권력으로 억제하여 그 공사를 그치게 하니 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성전 공사가 바사 왕 다리오 제이년까지 중단되니라
주위의 그런 감언이설로 통해서 한동안 공사가 멈추게 되었습니다.
에스라 4:5 ESV
and bribed counselors against them to frustrate their purpose, all the days of Cyrus king of Persia, even until the reign of Darius king of Persia.
에스라 4 ESV
Now when the adversaries of Judah and Benjamin heard that the returned exiles were building a temple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they approached Zerubbabel and the heads of fathers’ houses and said to them, “Let us build with you, for we worship your God as you do, and we have been sacrificing to him ever since the days of Esarhaddon king of Assyria who brought us here.” But Zerubbabel, Jeshua, and the rest of the heads of fathers’ houses in Israel said to them, “You have nothing to do with us in building a house to our God; but we alone will build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as King Cyrus the king of Persia has commanded us.” Then the people of the land discouraged the people of Judah and made them afraid to build and bribed counselors against them to frustrate their purpose, all the days of Cyrus king of Persia, even until the reign of Darius king of Persia. And in the reign of Ahasuerus, in the beginning of his reign, they wrote an accusation against the inhabitants of Judah and Jerusalem. In the days of Artaxerxes, Bishlam and Mithredath and Tabeel and the rest of their associates wrote to Artaxerxes king of Persia. The letter was written in Aramaic and translated. Rehum the commander and Shimshai the scribe wrote a letter against Jerusalem to Artaxerxes the king as follows: Rehum the commander, Shimshai the scribe, and the rest of their associates, the judges, the governors, the officials, the Persians, the men of Erech, the Babylonians, the men of Susa, that is, the Elamites, and the rest of the nations whom the great and noble Osnappar deported and settled in the cities of Samaria and in the rest of the province Beyond the River. (This is a copy of the letter that they sent.) “To Artaxerxes the king: Your servants, the men of the province Beyond the River, send greeting. And now be it known to the king that the Jews who came up from you to us have gone to Jerusalem. They are rebuilding that rebellious and wicked city. They are finishing the walls and repairing the foundations. Now be it known to the king that if this city is rebuilt and the walls finished, they will not pay tribute, custom, or toll, and the royal revenue will be impaired. Now because we eat the salt of the palace and it is not fitting for us to witness the king’s dishonor, therefore we send and inform the king, in order that search may be made in the book of the records of your fathers. You will find in the book of the records and learn that this city is a rebellious city, hurtful to kings and provinces, and that sedition was stirred up in it from of old. That was why this city was laid waste. We make known to the king that if this city is rebuilt and its walls finished, you will then have no possession in the province Beyond the River.” The king sent an answer: “To Rehum the commander and Shimshai the scribe and the rest of their associates who live in Samaria and in the rest of the province Beyond the River, greeting. And now the letter that you sent to us has been plainly read before me. And I made a decree, and search has been made, and it has been found that this city from of old has risen against kings, and that rebellion and sedition have been made in it. And mighty kings have been over Jerusalem, who ruled over the whole province Beyond the River, to whom tribute, custom, and toll were paid. Therefore make a decree that these men be made to cease, and that this city be not rebuilt, until a decree is made by me. And take care not to be slack in this matter. Why should damage grow to the hurt of the king?” Then, when the copy of King Artaxerxes’ letter was read before Rehum and Shimshai the scribe and their associates, they went in haste to the Jews at Jerusalem and by force and power made them cease. Then the work on the house of God that is in Jerusalem stopped, and it ceased until the second year of the reign of Darius king of Persia.
에스라 4:5 NKRV
바사 왕 고레스의 시대부터 바사 왕 다리오가 즉위할 때까지 관리들에게 뇌물을 주어 그 계획을 막았으며
:5
그렇게 방해와 뇌물로서 성전이 걸립되지 않도록 방해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 진행이 됩니다.
하나님은 또 다른왕 다리오 왕을 사용하십니다.
그 사건을 살펴볼까요?
에스라 6:1–2 ESV
Then Darius the king made a decree, and search was made in Babylonia, in the house of the archives where the documents were stored. And in Ecbatana, the citadel that is in the province of Media, a scroll was found on which this was written: “A record.
에스라 6장 1-2
에스라 6:1–2 NKRV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를 내려 문서창고 곧 바벨론의 보물을 쌓아둔 보물전각에서 조사하게 하여 메대도 악메다 궁성에서 한 두루마리를 찾았으니 거기에 기록하였으되
어느날 다리오 왕이 조서를 내려서 여러 문서를 찾게 됩니다.
그중에 악메다 궁성에서 한 문서를 찾게 됩니다.
악메다 궁은 해발 1800미터에 있어서 문서를 보관하기에 매우 시원하며
기록에 의하면 페르시아 속국으로 여름에 시원한 곳에서 집무를 하던 곳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찾은 문서를 읽던 가운데, 선대의 왕이 성전을 건립하길 말했고, 하나님의 성전을 공사를 막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성전을 건립하라고 명령하게 됩니다.
비록 536년에 시작한 성전건립이 16년이나 지체되어서
520년에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속도를 내어서 6년후 515년에는
완공을 하게 됩니다.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진행하십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고, 예수님을 만나고, 우리가 공부를 하고, 살아가는 모든 인생을 주님이 아십니다.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이 이끌어 가십니다.
마태복음 10:30 ESV
But even the hairs of your head are all numbered.
마태복음 10:30 NKRV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머리털 까지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으로 주님이 인도하십니다.
그런 상황가운데 오늘 본문의 말씀이 시작 됩니다.
The Books of Ezra and Nehemiah a. Suspension of Work; Resumption Encouraged by Haggai and Zechariah (4:24–5:2)

Darius I Hystaspes (522–486 B.C.)

The Books of Ezra and Nehemiah a. Suspension of Work; Resumption Encouraged by Haggai and Zechariah (4:24–5:2)

his forces lost the battle of Marathon in 490 B.C.

보이지 않는 배경(범죄한 이스라엘)

그렇게 성전을 아름답게 짓고, 하나님의 역사아래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은
참으로 안타까운 모습을 보입니다.
출애굽기 34:16 ESV
and you take of their daughters for your sons, and their daughters whore after their gods and make your sons whore after their gods.
출애굽기 34:16 NKRV
또 네가 그들의 딸들을 네 아들들의 아내로 삼음으로 그들의 딸들이 그들의 신들을 음란하게 섬기며 네 아들에게 그들의 신들을 음란하게 섬기게 할까 함이니라
바로 그것은 겉으로는 성전을 짓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려 하지만,
그들의 삶 속 깊숙한 곳에서는 아직도 이방나라를 사랑함을 지우지 못합니다.
그중에 가장 큰 것이 하나님이 금지한 , 당시에는 이방나라 우상을 믿는 민족과
결혼을 하면 않되는데, 그들의 수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 이방나라를 사랑하는 삶을 아직도 살고 있다는 것 입니다.
이제는 이스라엘 나라로 돌아와서, 성전도 짓고 뭔가 보이는것은 그럴사해
보이지만, 진짜 마음을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며, 진짜 중요한 내 신앙과 믿음과 삶을 주님을 싫어하는 곳으로 가고 있는것 입니다.
그러기에 에스라가 이 소식을 알고서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막혀서 울고 있습니다.
우리도 조심하고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때, 항상 하나님께 마음의 중심을 두지 않으면, 정작 큰 일은 잘 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진짜 중요한 내 마음을 주님께 두지 못하게 됩니다.
에스라 처럼 우리의 삶을 살펴보고 먼저 회개합시다.
왜 전도하나요? 왜 친구초청잔치를 하나요? 우리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를 살리신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에게 명하신
사명이기에 그것을 감당합니다. 그런데 혹시 이것이 숙제 처럼 되어서는 않됩니다. 이것이 무슨 사람을 많이 모으는 행사가 되어서는 않됩니다.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드리고, 주님을 진짜 사랑하는지 스스로 살펴보고,
내가 좋아하는 예수를 전하고, 내가 좋아하며 다니는 교회를 소개합시다.
복음을 전한다는 사람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진 않았습니까?
때로 귀찮고, 어렵게 여기지 않았나요? 혹여 예수님을 부끄러워하진 않았습니까? 우리 먼저 기도합시다. 우리 그렇게 되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에스라가 민족을 놓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간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두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먼저 주님앞에 엎드리고
힘을 얻어 전도에 , 선교에, 예배에 나아갑시다.

하나님이 진짜 원하시는것(교리)

온민족이 하나님을 떠나, 70년의 긴 세월의 훈련을 받고 성전을 건립하는 순간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것 같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의 삶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진짜 이스라엘 백성에게 원하시는것은 무엇일까요?
큰 성, 아니면, 큰 성전?, 화려하고 멋지고, 헌신하는 모습?
그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에게는 결코 그것은 매우 작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스바냐 3:17 ESV
The Lord your God is in your midst, a mighty one who will save; he will rejoice over you with gladness; he will quiet you by his love; he will exult over you with loud singing.
스바냐 3:17 NKRV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하나님은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 이십니다.
전능자라는 말은 초자연적인 현상이신 분을 말합니다.
그분은 말씀으로 모든것을 다 이루십니다. 그분이 빛이 있으라 하면
빛이 있고, 어둠이 있으라 하면 어둠이 있고, 동물이 있으라 하면 있는 분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분이 우리가 너무나 좋아서
그 기쁨을 이기지 못하십니다.
매우 좋아하고 좋아하며, 그보다 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자기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주실만큼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런 분이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로 말미암아 날마다 부르며 기뻐하십니다.
마치 큰 소리로 노래를 하는것처럼 날마다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적용)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하십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완전한 사랑이신 그분이 우리 친구들에게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물으신것처럼
물으십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는냐? 우리 진짜 주님을 사랑합시다.
그리고 그분의 사랑안에서 살아갑시다.
성전을 쌓고, 이 성전을 채웁시다. 무엇으로, 주님을 진짜 사랑하는 마음으로
체웁시다. 주님이 이루십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마음을 담아서 기도하며 회개하며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우리 초등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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