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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인가 제자인가

요한복음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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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예수는 모든 사람을 아신다.

The New American Commentary: John 1–11 4. An Incisive Transitional Note (2:23–25)

we must not treat them simply as stories from the past.

The New American Commentary: John 1–11 4. An Incisive Transitional Note (2:23–25)

Those words ought to stand as a warning to everyone.

The prelude of these verses (vv. 23–25) is introductory to the three typical interviews in chs. 3 and 4: Nicodemus the Pharisee, the Samaritan woman, and the royal official at Cana

몇해전에 나온 책 중에 카일아이들먼 목사님이 쓰신 책이 있었는데 그 책의 이름이 Not a Fan이란 책이 있이 있었습니다. 한국어로는 팬인가, 제자인가라는 내용의 중심을 책으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쯤은 이 책을 잃어보신 분이 많이 계실텐데.
그 책에서 팬과 제자의 대해서 잘 설명했던 책이 입니다.
그런 팬에 대해서 운동선수와 비교하면서 설명했습니다. 팬과 운동선수는 똑같이 경기를 좋아하고 그리고 똑같이 경기를 열렬히 응원하지만 그러나 팬은 운동경기에 참여하지 않는 다라는 것 입니다. 열렬히 응원하고 좋아하지만 그러나 운동경기에 직접참여하여 경기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달리거나 공을 차면서 직접 운동경기에 참여하지 않는다라는 것 입니다.
그리고 경기에서 지면 관중석에서 이내 돌이키는 것이 바로 팬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경기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달리거나 공을 차면서 직접 운동경기에 참여하지 않는다라는 것 입니다.
그러나 운동선수는 다르지요 똑같이 좋아하고 똑같이 응원할 뿐만아니라 직접 운동경기에 참여 하여 경기장에서 땀을 흘리며 직접 운동경기에 참여하게 되어진다라는 사실 입니다.
마찬가지로 성경속에서는 수많은 무리들과 제자들이 등장합니다. 그런 무리들과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르게 됩니다. 그런 무리들과 제자들은 예수님의 수많은 기적과 표적들을 함께 보게 되어집니다.
문둥병에 걸린 사람이 고침을 받고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개로 5000명이 먹게 되어지는 사건들을 경험하고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고 이와 같은 수많은 기적들과 표적들을 예수님께서는 보여 주셨다라는 것 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마지막 까지 남는 자들은 누구입니까? 바로 무리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이라는 사실입니다. 똑같이 예수님을 따르고 열광하고 기적과 표적들을 경험했지만 그런 성경에 마지막까지 남게 되어지는 자는 누구입니까? 바로 무리가 아니라 제자들인 것 입니다. 그런 성경은 무리들을 제자들이라 하지 않고 하나의 군중이라고 말을 합니다.
마지막까지 남게 되어지는 것을 보게 되어집니다.
그런
무리는 성경에 마지막에 남지 않지만 그러나 제자는 끝까지 남았는데 그것이 제자의 모습인것입니다.
그책으
오늘 본문의 말씀도 그런 말씀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기적들과 표적들을 보고 따랐지만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요한복음 2:24 NKRV
24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요한복음 2:23 NKRV
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의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으나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의탁하다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 맡기다라는 말입니다. 맡기다라는 말에는 예수님이 믿고 신뢰하는 자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열광적으로 믿고 따르는 것 같았지만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아니었다라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예수의 말씀과 예수를 따르는 온전한 믿음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것 손에 잡히는 것 그 것을 보고 믿은 군중인 무리였다라는 사실 인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주어진 것 손에 잡히는 것만 본 것이 아니라 그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어진 것 입니다.
오늘 이 아침에 우리의 모습을 주님께서는 누구보다도 더 잘아실줄 믿습니다. 그런 이아침 우리는 예수를 따를때 팬인 무리인가? 아니면 진정한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고 있는가를 돌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고 말 하지만 점점더 팬인지 제자인지 햇갈리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날 교회의 가장 큰 문젯거리는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 말하지만 정작 그리스도를 따를 생각은 추호고 없는 팬들이다.
온갖 혜택을 바라며 예수님의 주위로 몰려드는 팬들은 있다. 하지만 자신을 희생할 만큼 그분과 가깝지는 않다.
팬은 단순한 열광을 진정한 헌신으로 착각한다. 예수님에 관한 지식을 깊은 친밀감으로 오해한다. 행동하지 않고 말로만 때우려 한다. ‘팬’의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는 자신이 제자라고 절대적으로 확신한다는 것
우리의 마음에 주님의 말씀을 새기면서 살아가는 자가 주님의 제자입니다. 오늘 하루 살아갈때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서 WWJD하면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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