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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누구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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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떡빛문목부길포

오늘은 예수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오늘날 예수님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말합니다.
전능하신분, 좋은신분, 선하신분, 무소부재하신분, 등등
표현하려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스스로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하시는가를 살펴보면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러면 먼저 요한복음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봅시다.
모든 글에는 누가 언제 썼는지가 중요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특별한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쓰임 받은
책입니다.
요한복음은 누가 기록하게 되었을까요?
요한복음은 직접 본서의 저자의 이름을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전승에 의하면 그의 말년에 에베소에서 설교하고 가르치며
저작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학자들은
요한은 도미티우스 황제 때 (AD95년경) 에베소로부터 밧모 섬으로 유배되었는데 밧모섬으로 유배되기 전에 AD 70-90년 경에 쓰였을 것이라고 보고 잇습니다.
요한복음의 대부분의 내용은 예수님 자신에 관한 것과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특별히 영생이라는 주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마태,마가,누가 복음이
요한복음에는 예수님께서 직접 자신에 대해 설명하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떡 빛 문 목 부 길 포 (7가지) 표현을 살펴보면서 예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떡 빛 문 목 부 길 포 (6,8,10,10,11,14,15)
떡 빛, 문목부, 길포 이렇게 세가지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떡 -
요한복음 6:48 ESV
I am the bread of life.
요한복음 6:48 NKRV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조상들이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요한복음 6:50 ESV
This is the bread that comes down from heaven, so that one may eat of it and not die.
요한복음 6:50–51 ESV
This is the bread that comes down from heaven, so that one may eat of it and not die. I am the living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If anyone eats of this bread, he will live forever. And the bread that I will give for the life of the world is my flesh.”
:50-
요한복음 6:50–51 NKRV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50 NKRV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주님은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만나서 , 주님을 믿을때, 우리가 영원한 생명에 이를수 있다는것을 비유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과 동행합시다.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끝나느것이 아니라. 이땅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풍성한 삶을 살게 됩니다. 내 힘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주님이 주신 풍성한 것을 누리며, 주님을 높이며, 주님을 증거하며, 기쁨과 소망의 삶을 살아갑시다.
마치 한 여행객이 있었습니다. 그는 긴 여행을 가기에 자기의 힘으로 빵을 사고,
식량을 사고 한참을 먹었습니다. 하루 이틀 몇달간의 시간이 지나고,
목적지에 점점 다가왔습니다. 그때 점점 준비한 식량이 떨어져 갑니다.
모든 식량을 다 쓰고 나서. 겨우 여비로 모아논 돈을 조금 꺼내어서,
배 선원에게 나아갑니다. 1등석 옆에 있던 뷔페 식당으로 가서. 여기 있는 음식을 조금만 살수 있냐고? 말했습니다. 간절히 부탁했습니다.
그때, 그 선원이 말합니다. 선생님. 여기 식당 비용은 배 티켓에 포함되어있어서
무료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 사람은 그것을 몰랐기에.. 너무나도 궁핌하게 여행을 하였고, 목적지에 거의 도착하고서야 그 식당을 이용하였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지 않고 살며,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내 인생에 즐거움이 더 할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내 힘으로 살아간다고 아둥바둥하면서 살아갑니다.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고, 목적지도 없이 살아갑니다.
하지만, 생명의 떡인 예수님을 만나면, 천국을 향해 나아갑니다.
이땅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이 준비하신 멋진 인생을 살아갑니다.
영원한 생명의 떡이신 주님을 만나는 아이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빛이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길을 가실때에 날대부터 맹인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제자들이 물어 보게 됩니다. 선생님 이 사람이 맹인이 된것이 누구의 죄로
된것입니까? 당시의 사람들은 큰 병이 들면 저주를 받았다고 생각했고,
누군가의 죄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대답하십니다.
요한복음 9:4 ESV
We must work the works of him who sent me while it is day; night is coming, when no one can work.
같이 읽어 봅시다.
요한복음 9:3–4 ESV
Jesus answered, “It was not that this man sinned, or his parents, but that the works of God might be displayed in him. We must work the works of him who sent me while it is day; night is coming, when no one can work.
요한복음 9:4 NKRV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9:3–4 NKRV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9:3-4
예수님께서 그 사람의 죄도, 부모의 죄도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보이시기 위해서 있었다고 하십니다.
나면서 맹인이 된 사람을 고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알려주십니다.
예수님 만이 이세상의 빛이시고, 세상의 빛 이 되어서, 어두움을 밝히 십니다.
일하신
빛이 있기에 어둠이 물러가고, 어두움이 환하게 보여지게 됩니다.
빛이신 예수님께서 스스로 하나님 이심을 보이십니다.
병자도 고치시고, 잘못된 것도 알려주시고, 하나님도 증거하십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기준이 되어 주십니다.
진리를 살펴보지 못한 어두운 눈을 밝히십니다.
마치 맹인의 눈을 띄우시며,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만나게 하신것처럼
빛되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의 말씀을 깨닫고, 그분의 은혜를 알게 되어 집니다.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참 진리를 전파하시며,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이 무엇인지 예수님을 통해서 증거하시며,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통해서 세상을 밝히시는 빛의 역활을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사건을 통해서 잠시나마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유대인이 했던 말을 살펴보겠습니다.
요한복음 9:32–33 ESV
Never since the world began has it been heard that anyone opened the eyes of a man born blind. If this man were not from God, he could do nothing.”
요한복음 9장 32-33
요한복음 9:32–33 NKRV
창세 이후로 맹인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유대인들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부터 왔으며, 그렇지 아니하고는 이런일은 있을수 없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양의 문

예수님은 그리고 비유로 본인을 양의 문과 선한 목자라고 말씀하십니다.
먼저 양의 문을 살펴봅시다.
같이 우리 읽어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0:1–5 ESV
“Truly, truly, I say to you, he who does not enter the sheepfold by the door but climbs in by another way, that man is a thief and a robber. But he who enters by the door is the shepherd of the sheep. To him the gatekeeper opens. The sheep hear his voice, and he calls his own sheep by name and leads them out. When he has brought out all his own, he goes before them, and the sheep follow him, for they know his voice. A stranger they will not follow, but they will flee from him, for they do not know the voice of strangers.”
요한복음 10:1–6 ESV
“Truly, truly, I say to you, he who does not enter the sheepfold by the door but climbs in by another way, that man is a thief and a robber. But he who enters by the door is the shepherd of the sheep. To him the gatekeeper opens. The sheep hear his voice, and he calls his own sheep by name and leads them out. When he has brought out all his own, he goes before them, and the sheep follow him, for they know his voice. A stranger they will not follow, but they will flee from him, for they do not know the voice of strangers.” This figure of speech Jesus used with them, but they did not understand what he was saying to them.
요한복음 10:1–5 NKRV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요한복음 10장 1-6
예수님이 제자들과 바리세인들과 많은 유대인들에게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예수님을 만나는 우리 친구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예수님은 양의 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0:10 ESV
The thief comes only to steal and kill and destroy. I came that they may have life and have it abundantly.
요한복음 10:10 NKRV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러 오시고, 생명을 얻게 하시고, 풍성하게 하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우리를 구하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분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우리게 그분이 오셨습니다.
우리를 구하시는 그분, 우리의 왕이신 분이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엄청난 장벽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이벽을 건너가야 살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높아서 그 누구도 그 벽을 지날수 없습니다.
문이라는 뜻의 어원을 보면 움직이는 벽이라는 뜻입니다.
영원히 넘을수 없는 벽을 예수님을 통해서 지나갈수 있게 되는 유일한
움직이는 벽이 되어 주시는 분, 통로가 되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벽을 통하면, 꼴이라는 말은 pasture 라는 뜻인데,
푸른초장으로 이끄신다는것 입니다. 영원한 소망이 되는것 입니다.
구원을 받고 영원한 소망을 받게 되는것 입니다.
그분을 만납시다.
오늘 떡 , 빛, 문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을 얻고, 유일하게 하나님을 알게되고,
유일한 소망되는 문을 통해서 그분에게 구원과 풍성한 삶을 사는 친구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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