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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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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19,20,21.

오늘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습과 그것을 통해서
말씀하시고자 하는것을 우리가 알아보고자 합니다.
요한복음은 21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마지막 3장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19장에서는 예수님이 빌라도에게 잡혀가시고,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십니다.
20장에서는 안식후 첫날 곧 십자가를 지신3일이 지난날의 이야기 입니다.
그날 아침 일찍 막달라 마리아와 , 또다른 마리와, 베드로 제자들이 무덤에 나아갔을때, 세마포만 보게 되고,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밖에 서서 울고 있을때,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라고 부활하신 모습으로 오시고,
제자들에게 예수님을 본것을 말하라고 알리십니다.
그리고 안식후 첫날 그날밤 저녁에 유대인들이 두려워서 제자들이 문을 닫고 모여있는 한곳에 주님이 나타나시고,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보아야 믿겠다고 한 도마에게도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많은 표적을 행하셨으며, 미쳐 다 기록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면서
오늘 본문인 21장이 시작이 됩니다.
제자들은 자기의 생업으로 돌아갑니다.
이제 예수님

21장 일곱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그후에 예수님께서 디베랴(갈리리)호수 에서 또 다른 일곱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습니다.
베드로, 도마,나다니엘,세배대의 아들 야곱과 요한, 또다른 제자둘 총 7명이
있었습니다.
베드로가 물고기 잡으러 나는 가겠네. 라고 하자. 다른 제자들도 함께 물고기를 잡으러 갑니다.
밤이 새도록 물고기를 잡습니다. 당시에는 물고기를 밤에 잡았던것 같습니다.
그물을 보면 물고기가 도망을 가기에, 물고기가 그물을 잘 볼수 없는 밤에 잡았습니다. 새벽이 다가올때에 예수님께서는 바닷가에 서셔서 그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인줄 알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합니다. 그 관경을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21:5–6 ESV
Jesus said to them, “Children, do you have any fish?” They answered him, “No.” He said to them, “Cast the net on the right side of the boat, and you will find some.” So they cast it, and now they were not able to haul it in, because of the quantity of fish.
얘들아 너희에게
요한복음 21:
요한복음 21:5–6 NKRV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예수님께서 물고기가 많이 잡았냐? 하고 물으시고,
그러면 배 오른편에 한번 던져보라, 그러면 잡으리라.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수 없더라.
1)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들의 상황을 물으시고
2) 예수님은 그들에게 답을 알려주시고
3) 예수님은 그들이 깨닫게 해주신다.
우리 예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우리가 살아갈때, 때로 주님을 알면서도,
주님을 닮아가지 못하고, 반대로 살아갈때, 주님은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우리에게 괜찮냐고? 잘 지내냐고?

물으십니다. 그 한마디가 우리에게 왜이렇게 크게 올까요? 밤새 지쳐 있던
제자들에게 단순한 그 한마디, 그리고 너무나 단순한 한마디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해결책은 너무나 단순합니다.

오른편에 던지라.

항상 우리의 고민이 복잡하고 어려워하는 이유는 나의 생각이 복잡하게
미묘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려는것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갑시다.
어차피 우리는 죄인이라서 우리의 힘으로 살아갈수 없습니다.
적당히 죄 짓고, 적당히 회개하고 살면서 마음에 힘들어 하지말고,
그냥 죄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앞에가서 엎드리고, 주님앞에 간구합니다.
주님 나의 이런 이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주님 해결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순종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러면 주님이 이루십니다.

그리고 순종합시다. 그때 주님이, 회복시키십니다.

제자들이 밤새 해결하지 못하신것을 주님은 한 순간에 이루십니다.
제자들은 얼마나 지쳤을까요? 예수님을 따라서 멋지게 사람들앞에서.
그 주님을 전하고, 사람낚는 어부가 되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수많은
이적과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베드로는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고백했던 사람입니다. 정말로 주님을 사랑하고 바라보고, 따라가던,
영광의 복음을 경험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다시 처음 고기 잡던 모습으로
돌아 와서 복음을 전해야할 사람이 고기를 잡고 있습니다.
철저히 한마리도 잡지 못한체, 빈배를 이끌고 가족의 품으로 , 마을로 올때에,
정말로 많은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소식을 들었는데, 그 예수님이 생각나지 않았을까요?
그때 그들은 자기의 생각을 내려놓고, 처음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셨을때
처럼 배 오른편에 그물을 내립니다.
순종을 합니다. 예수님인지 알지는 못했지만, 그분의 음성에 힘입어 순종할때,
그물을 올릴수 없을 정도의 승리를 경험하고,그 물고기가 만선되는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말씀하신 분이 예수님 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께 나아가는 제자

그 믿음의 순간을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21:7–8 ESV
That disciple whom Jesus loved therefore said to Peter, “It is the Lord!” When Simon Peter heard that it was the Lord, he put on his outer garment, for he was stripped for work, and threw himself into the sea. The other disciples came in the boat, dragging the net full of fish, for they were not far from the land, but about a hundred yards off.
요한복음 21장 7-
요한복음 21:7–8 NKRV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거리가 불과 한 오십 칸쯤 되므로 작은 배를 타고 물고기 든 그물을 끌고 와서
제자들은 주님이신것을 깨닫습니다.
베드로는 주님이신것을 알자 말자. 벗고 있던 자신의 옷을 두른체,
바다로 뛰어내립니다. 그 거리가 약 오십칸쯤 이었는데, 100m 의 거리입니다.
베드로는 너무나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앞에 달려옵니다.

진정한 회복은 주님을 만날때

베드로가 육지에 올라오자. 예수님께서 숯불을 준비하시고,
생선과 떡을 굽고 계시며, 지금 잡은 생건을 조금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밤새 지친 베드로와 제자들을 먹이십니다.
허기가 너무나 져있던 그들의 필요를 주님은 아시고, 그들을 회복시키십니다.
그리고 조반을 먹은 후에 베드로를 세우십니다.
예수님을 세번 두려운 마음에, 부인하며 도망친 그 베드로의 마음을 ,영혼을
회복시키십니다.
물으십니다. 세번 같은 말로 물으십니다.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우리는 주님을 사랑으로 섬겨야 합니다.
그저 천국을 가기 위해서,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복을 받기 위한 방편으로 예수님을 만나는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셔서, 하늘보자 버리시고, 나를 위해 인간의 몸으로 오사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시며, 나와 자녀관계를 맺는 그분을 사랑합시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오늘 부활하신 예수님도 동일하게 묻고 있습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과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오늘 주님을 만나서 이 단순한 물음에 내가 주를 사랑한다고 대답하시는
우리 친구들 선생님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이 내 양을 부탁한다고, 내양을 먹이라고, 내양을 치라고,
부탁하실것 입니다.
우리는 그 사랑에 힘입어 나아가는것 입니다.
내 힘과 형식으로 믿는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과 사랑에 힘입어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 우리 선생님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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