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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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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찬송가 280장
본문 내용
온전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닌 주께서 세우신 참 장막을 통과해서’, 하늘 성소로 들어가시고 온전한 구속을 성취하셨습니다.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로서 죽음을 맛보셨습니다. 언약이 체결 당사자의 죽음, 피 없이 세워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늘 성소에서 종말론적 구원을 이루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며 온전한 최종적 대제사장이심을 본문은 말하고 있습니다.
단락 구분
예수의 대제사장직의 우월성 11~12절
예수의 대제사장직의 효력 13~14절
중보자의 죽음의 필요성 15~17절
언약과 희생의 피 18~21절
피의 중요성 22절
오늘 본문에서 저자는 옛 언약 아래서 유대교로의 복귀 유혹을 받고 있는 수신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된 새 언약이 얼마나 온전한 것인지를 지속적으로 설명합니다. 새 언약의 예수가 어떻게 구약의 옛 언약 아래 있던 제사와 대제사장직을 온전히 성취하신 분인지 설명합니다. 그리고 유대교에 미련에 붙들려 있는 독자들을 권고합니다. 히브리서 9장은 요컨대 옛 언약의 성소와 제의가 어떻게 불완전한지를 서술하고, 대조적으로 예수의 속죄가 어떻게 온전하고 더 우월한 제의가 되었는지를 논증합니다.
히브리서 9:13 NKRV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히브리서 9:14 NKRV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염소와 소를 드리는 제사는 구약 성도들의 육체를 깨끗하게 하는 데 그치지만, 우리 생명을 대신하여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믿는 자들의 양심까지 정결하게 합니다.
그 분은 오늘까지도 살아 계셔서 성령을 통하여 우리의 과거 죄를 용서할 뿐 아니라, 오늘 우리가 죄를 이기고 거룩과 의를 추구하며 살 수 있도록 도우시기 때문입니다.
죽은 우리의 삶, 죽은 우리의 생각, 죽은 우리의 마음, 죽은 우리의 인생까지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젹셔질 때, 살아나고 깨끗하게 되고 더 나아가 끊어져버린 관계 아버지 하나님을 제대로 바라보며 그 분을 섬기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오늘도 성령께서 우리의 강팍한 마음, 둔감한 영혼을 깨우시고 내 인생이 우리의 인생이 주의 십자가 보혈의 권세 아래에 거하고 있음을 보게 하시고 그 권세 가운데 죽은 행실이 떠나가고 변화된 새 삶을 누리게 하여주시기를 함께 구하며 기도합니다.
히브리서 9:18 NKRV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첫 언약 피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새 언약도 피로 세웠습니다.
첫 언약은 동물의 피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웠습니다.
피는 곧 생명입니다.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다른 생명이 대신 죽은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제 우리는 죽음을 위해 살지 말아야 합니다.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예수님을 위해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새 언약을 믿음으로 받은 이들의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이 하루도 생명을 주신 예수님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 복된 새 언약의 백성들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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