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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하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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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오늘 예수님의 사역을 살펴보면서 우리에게 예수님이 원하시는것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35절 말씀에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셨습니다.
한곳에서 오랜시간 있으신것보다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셨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때, 이 점을 우리가 함께 따라갈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4장에도 살펴보면, 전파 하셨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삼위일체 하나님 이십니다.
그런데 그분께서도 인간의 형상으로 계실때, 복음을 직접 전파하셨습니다.
마태복음 4:17 ESV
From that time Jesus began to preach, saying, “Repent,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at hand.”
마태복음 4:17 NKRV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전파하다는 말은 프리치 입니다.
프리치는 = 키리소라는 헬라어입니다.
그 원뜻은 이렇습니다.
to announce (herald) v. — to make known (important news) publicly and loudly (as if a herald).
알게 만드는 것입니다. 중요한 뉴스를 공개 이면서, 크게 그들이 들리게 시끄럽게 알리는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나 들을수 있도록 가시는 곳마다 선포하시고 알리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무엇을 전하셨으며 어떻게 하셨을까요?

첫째 천국 복음을 알리셨습니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어떤 사람이고, 최신 뉴스는 무엇이고,
유행은 어떤곳이고, 제자들 이름은 무엇이고,
이런것보다. 가장 중요한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천국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가 평생에 전해야할 말은 천국 복음 입니다. 내가 예수를 만난것을
전하면 되는것 입니다. 우리친구들이 아는 예수를 전하면 되는것 입니다.
마태복음 9:35 ESV
And Jesus went throughout all the cities and villages, teaching in their synagogues and proclaiming the gospel of the kingdom and healing every disease and every affliction.
마태복음 9:35 NKRV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태복음 9장
gospel of the kingdom n. — good news proceeding from God concerning the imminent instantiation of a new sphere of divine dominion and its king, Jesus.
마태복음 4:23 ESV
And he went throughout all Galilee, teaching in their synagogues and proclaiming the gospel of the kingdom and healing every disease and every affliction among the people.
마태복음 4:23 NKRV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태복음 4장 23절

둘째 :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거룩한 통치와 그 왕이신 예수를
복음은 하나님으로 부터 출발한 것인데, 입박한 예표 - 하나님의 통치의 새로운 영역(천국) 과 그 왕이신 예수
예수님은 전능하십니다. 그분에게 가면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이 고쳐집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오셨기에, 우리의 모든 아픔을 아십니다.
(사진을 보여주며)
해운대 사진입니다. 그곳에 가지 못한다면, 아름다움을 인식은 할수 있지만,
그곳에서 느낀 냄새와 소리와 추억은 없습니다. 그만큼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알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이신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의 아픔을 아시기에, 우리의 모든 병과 약한것을 정말 이해하십니다. 그리고 고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아픔을 결코 모른체 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주님의 계획에 따라 늘 고치시며, 이길 힘을 주시고, 보살펴 주십니다.
우리는 할수 없지만, 그분은 하십니다.
예수님께 나아오면, 예수님께서 고치십니다.
예수님 앞에 나아오면, 주님이 듣고, 주님이 이루십니다.
우리친구들이 초청할 친구들을 데려오면 주님이 변화시키십니다.
전도사님도 많이 경험했습니다. 내가 변화시킬수 없지만, 주님이 변화시키십니다. 주님은 그렇게 변화시키십니다.

세번째 주님은 가르치십니다.

주님은 무턱대고 나를 따라오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천천히 제자들을 변화시키며, 제자들과 동행하시고, 회당에서도 가르치십니다.
주님은 인격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그냥 우리에게 말하시면 되는데, 우리의 눈높이로 오셔서 우리에게
우리가 이해할수 있도록 가르치십니다.
주님의 복음을 이해할수 있도록 가르치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정말로 자세히
설명 또 설명해주십니다.
가르치는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헬라어로 디다스코 라는 말입니다
대화를 통해서 소통하면서, 그 사람이 알때까지 알려주는 것입니다.
커뮤니케이트라는 뜻으로 볼수 있습니다.
기술이나 지식을 알려주는데, 알수있도록 도와주는것 입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정리해봅시다.
예수님은 두루 돌아다니시며, 복음을 전파하십니다.
그리고 치유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를 삼도록 가르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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