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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을 다스리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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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배에 함께 오르신 예수님

오늘 제자들과 함께 예수님께서는 배에 타시게 됩니다.
그전에 많은 이적을 행하셨습니다. 마태복음 에서 8장에 만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시고,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시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베드로의 장모도 깨끗하게 고치십니다. 그런 그때에 예수님께서 호수저편으로 가시기 위해서
배에 오르 십니다.
호수저편으로 왜 가십니까? 주님께서 갈릴리 호수 맞은편으로 가셔서
계획하셨습니다.
거라서 땅에 귀신들린 사람을 치유하시는 부분입니다.
그것에 대한 내용은 다음에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 사역을 가기 전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갈릴리 호수를 건너는
장면을 보면서, 예수님과 제자들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십니다. 그런데 누가 먼저 배에 탔을까요?
성경에서는 분명히 예수님이 먼저 오르셨다고 합니다.
누가 먼저 오르는거와 관계없이.
앞으로 풍랑이 일어납니다. 세상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서 모든것을 아시는
그분께서 배에 오르십니다. 왜 오르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2가지를 알게 하기 위하심 같습니다.
예수님의 신성과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알려주시려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배에 오르시고 얼마지나지 않아 주무십니다.
마태복음 8:24 ESV
And behold, there arose a great storm on the sea, so that the boat was being swamped by the waves; but he was asleep.
마태복음 8:24 NKRV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마태복음 8:2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부분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바다에 큰 폭풍이 일어난것입니다. 바다가 넘실 넘실 거리면 작은 배에 탄 사람은 그 누구도 두렵습니다. 당시 12제자가 탄 배라고 하면, 중간정도의 어선이었을 겁니다. 그렇지만, 파도와 풍랑에는 배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노를 부여 잡고, 돛대를 내리고, 정신없이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제자들은 할수 있는 온 몸과 힘을 다해서, 배가 침몰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그런데 그와 반대로 예수님께서는 배안에서 주무시고 계십니다.
누가복음에는 이 상황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누가복음 8:23 ESV
and as they sailed he fell asleep. And a windstorm came down on the lake, and they were filling with water and were in danger.
누가복음
누가복음 8:23 NKRV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누가복음
배에 물이 가득하여 위험하더라.
배가 아무리 크다하더라도, 물이 차기 시작하고, 아마 물을 퍼낸다고
파도가 칠때마다 정말로 제자들은 두려웠을 겁니다.
늘상 지나가는 갈릴리 호수의 길인데, 그 길에 빠삭하게 잔뼈가 굵은 전문가인데, 그날은 왜 이렇게 물살이 거센지 도저히 이길 방안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무시고 계십니다.
제자들이 도저히 두려워서 그리고 답답한 마음에 예수님을 깨웁니다.
마태복음 8:25 ESV
And they went and woke him, saying, “Save us, Lord; we are perishing.”
마태복음 8:25 NKRV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마태복음 8:
제자들이 나아와 예수님을 깨우며.
:25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라고 비명을 지릅니다.
제자들의 입장과,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지극히 정상입니다.
당연히 선생님을 깨우고 , 선생님인 예수님을 부르는것이 무엇이 잘못입니까?
그런데, 그때 예수님이 일어 나셔서 하시는 말씀이 가관입니다.
왜 나를 깨웠느냐? 왜 진작 깨우지 않았느냐?
애들아 잠깐 자서 미안하다. 놀라지 않았느냐? 등등 그런 위로의 말을 해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8장
마태복음 8:26 ESV
And he said to them, “Why are you afraid, O you of little faith?” Then he rose and rebuked the winds and the sea, and there was a great calm.
마태복음 8:26 NKRV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예수님께서 왜 무서워 하고 있느냐고? 왜 믿음이 작은 자들아 라고 하십니다.
당연히 무서운데, 왜 이것을 지적하실까요?
여기에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그렇게 수많은 기적은 체험했지만,
예수님이 자연을 다스리시고,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 이심을 아직은 믿지 못했음을 지적하십니다.
풍랑이 왔을때, 노를 젖고, 물을 퍼내고, 돛을 움직이는것도 중요합니다.
그것이 의미 없다는것이 아닙니다.
그모든것의 우선순위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과 함께 있으니,
이 배는 주님이 지키신다. 라는 믿음으로 나아가는가? 를 묻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배를 타고 건너기 전에 많은 믿음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가운데, 백부장입니다. 그 사람은 당시 로마군 백명을 다스리는 사람입니다.
실질적인 리더요, 당시 이스라엘을 통치한 관리중에 아주 기본적으로 중요한 역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사람의 종이 매우 아프게 되었는데,
그 종을 치유하기 위해서 예수님에게 나아 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직접 부르고, 다른 종을 시켜서 예수님을 초청해도 됩니다. 파발을 띠워도 됩니다.
그런데, 그가 직접 예수님께 나아와서 , 고쳐달라고, 간청을 합니다.
세상의 사람들이 다 처다보는데도 굴하지 않고, 유대인인 예수님께 나아옵니다. 그리고 간청합니다.
마태복음 8:7 ESV
And he said to him, “I will come and heal him.”
마태복음 8:7 NKRV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예수님께서 감동하셔서,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라고 하시며, 같이 가자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 백부장이 말합니다.
나도 수하를 거느린 사람입니다. 그에게 오라고 하면 오고 가라고 하면 가는데,
예수님께서 낫겠다 말씀만 하시면 낳을줄 믿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8:10 ESV
When Jesus heard this, he marveled and said to those who followed him, “Truly, I tell you, with no one in Israel have I found such faith.
마태복음 8:10 NKRV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이스라엘중에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엿노라.
오늘 제자들은 이런 예수님을 모시고, 다니고, 수많은 이적을 보앗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적과 기적을 보았고, 예수님께서 세상을 구하러 오셨다고 직접 수업이 알려 주셨음에도 믿지 않고, 예수님을 그저 한 사람의 능력있는 선지자로 아직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풍랑을 단번에 잠잠케 하십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우리가 그렇게 두렵고 떨리는 어려움을 모두 아시고, 그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두려워하지 맙시다. 우리가 어떤 길을 걷고 있더라도,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그분이 능력이 적으신 분이 아니십니다.
세상을 창조하고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셧지만, 하나님의 신성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배에 오르셔서 풍랑속에 함께 계시지만, 언제든지 그 풍랑을 잠재우실 분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배에 있는 물을 두려워할것이 아니라, 그것이 두렵더라도, 그 배안에
예수님이 계신데, 그 사실, 하나면 만족하지 않습니까?
그 예수님만을 바라봅시다. 예수님이 우리의 길을 준비하십니다.
우리의 길을 엽니다.
친구들의 오늘이후에는 소년부로 올라갑니다.
그 길 누가 인도하십니다. 예수님이 인도하십니다. 두려워말고 담대하게
나아갑시다.
2018년도에 우리의 초등부는 누가 이끌어 가십니다.
주님이 이끌어 가십니다. 주님이 쓰시겠다고 하시면 됩니다. 주님이 주인이시면 됩니다. 어떠한 어려움과 힘듬이 있더라도, 우리의 선장되시는
그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을 부릅시다. 비록 제자들이 연약한 믿음이라도,
제자들은 예수님을 깨우고 불렀습니다. 우리의 가장 긴급할때 누구를 찾고 있습니까? 다른것보다 기도와 믿음으로 주님을 부르며 나아가십니다.
우리의 길을 주님이 이끌어 가십니다. 주님이 인도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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