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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의 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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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첫째 :성령으로 잉태

마태복음 1:
마태복음 1:18 ESV
Now the birth of Jesus Christ took place in this way. When his mother Mary had been betrothed to Joseph, before they came together she was found to be with child from the Holy Spirit.
마태복음 1:18 NKRV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예수그리스도는 성령으로 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말씀으로 생명을 불어넣으신
분이 십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시면 되는 분이십니다.
창세기 1:3 ESV
And God said, “Let there be light,” and there was light.
창세기 1:3 NKRV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말씀으로 이땅을 창조하신 그분께서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땅을 창조 하셨습니다.
그 능력의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예수님을 잉태케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온전히 작용하시고, 역사 하셨습니다.
사람의 역활이 아닙니다.
성령님께서 성령의 역사로 일하셨습니다.
우리는 불가능하지만, 주님은 완전하십니다.
우리 생각으로는 않되지만, 그분은 가능하십니다.
그분께서 그 전능하신 분께서, 성삼위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셨습니다.

둘째 : 아늘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21 NKRV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21 ESV
She will bear a son, and you shall call his name Jesus, for he wi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은 미리 예비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분이십니다.
갑작스럽게 오신분이 아니십니다.
창세전부터 우리를 향한 구원의 계획으로 하나님께서 오랜 시간전에
준비 하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만남을 준비하시고, 역사하셨습니다.
우리를 구하기 위해서 , 구원자를 보내셨습니다.
이 말씀은 이사야 7장 14절이 인용된 부분입니다.
이사야가 쓰여질 당시 상황을 연도로 추정해 보면
BC 745년 - 680년 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만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 창조를 하신 그 순간 부터 이 사건을 준비하십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기 전부터 준비하시고 모든것을 계획하십니다.
창세기 3:15 ESV
I will put enmity between you and the woman, and between your offspring and her offspring; he shall bruise your head, and you shall bruise his heel.”
창세기 3장 15
창세기 3:15 NKRV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창세기 3
여자의 후손이라고 예수님을 지칭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가문에 대대에 걸쳐서 오십니다.
그 예수님은 그냥 우연한 사건이 아닙니다. 철저히 , 창조때부터 계획된
구속사의 역사의 순간이요, 구원을 해주시는 시간의 가장 처음부터의
계획입니다.

셋째 :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다

임마누엘 : 하나님이 우리와 함게 계시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주님께서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하늘보좌 버리시고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작정하시고,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가장 낮은 곳에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를 가장 아시고, 인도하십니다.
우리를 지키십니다.
우리의 인생가운데, 그분께서 오시면 화평이 옵니다.
풍랑이 일어날때 배밑에서 주무신 예수님
그 예수님은 모든 순간을 제자들과 함께 하십니다.
모든것을 우리와 함께 느끼시며, 제자들과 함께
풍랑이는 배속에 있으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함께 하시니, 그 배는 안전합니다.
제자들이 풍랑을 두려워하여, 예수님을 깨웁니다.
그 예수님이 단번에 바다를 꾸짖으시며 다스리십니다.
인간의 몸으로 오셨지만, 그 신성은 동시에 가지고 계십니다.
사람의 형상이시지만, 그분은 이땅을 창조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를 지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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