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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원함과 하나님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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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금도끼, 은도끼

-6에 의하면 다윗이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겨왔을 때, 장막과 브살렐이 만든 청동 번제단은 기브온에 있었다고 한다.

서론 : 금도끼, 은도끼

그리스 신화, 헤르메스의 나무꾼 테스트. 이솝우화, 1896년 신정 심상소학이라는 책에 소개
솔로몬과 여호수아의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는 두려웠을 것이다. 그런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은 찾아오셔서 말씀하셨다. ( 수 1:2-9)
2  “나의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스라엘 자손 곧 모든 백성과 함께 일어나, 요단 강을 건너서, 내가 그들에게 주는 땅으로 가거라.
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대로, 너희 발바닥이 닿는 곳은 어디든지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4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 큰 강인 유프라테스 강에서부터 헷 사람의 땅을 지나 서쪽의 지중해까지, 모두 너희의 영토가 될 것이다.
5  네가 사는 날 동안 아무도 너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 것이다. 내가 모세와 함께 하였던 것과 같이 너와 함께 하며,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겠다.
6  굳세고 용감하여라. 내가 이 백성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을, 이 백성에게 유산으로 물려줄 사람이 바로 너다.
7  오직 너는 크게 용기를 내어, 나의 종 모세가 너에게 지시한 모든 율법을 다 지키고,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하여라. 그러면 네가 어디를 가든지 성공할 것이다.
8  이 율법책의 말씀을 늘 읽고 밤낮으로 그것을 공부하여, 이 율법책에 씌어진 대로, 모든 것을 성심껏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네가 가는 길이 순조로울 것이며, 네가 성공할 것이다.
9  내가 너에게 굳세고 용감하라고 명하지 않았느냐! 너는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주, 나 하나님이 함께 있겠다.”
The Holy Bible: New Korean Standard Version. (n.d.). (electronic ed., ). South Korea.
우리에게는 원함이 있다. Desire ({de(떨어져)+sire(별(을)) → 자기의 별에서 떨어져 그 도래를 희망하다} )
원함은 결핍에서부터 온다.
아픈 사람은 건강을 원한다. 가난한 사람은 돈을 원한다. 억압받는 사람은 자유를 원한다. 외로운 사람은 사랑을 원한다.
내게 원함이 있다는 말은 부족하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솔로몬은 무엇을 원했을까?
일단 솔로몬이 가지고 있는 것은 많은 재산과 군사력일 것이다.
다윗은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이미 많은 준비를 하였다.

다윗이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선택하신 나의 아들 솔로몬은, 아직 어리고 경험도 부족합니다. 그런데 이 공사는 너무나 큽니다. 이 성전은 사람의 집이 아니고, 주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2  나는 온 힘을 기울여, 내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준비하였습니다. 곧 금기구들을 만들 금과, 은기구들을 만들 은과, 동기구들을 만들 동과, 철기구들을 만들 철과, 목재 기구들을 만들 목재와, 마노와 박을 보석과 꾸밀 보석과 여러 색깔의 돌과 그 밖의 여러 보석과 대리석을 많이 준비하였습니다.

3  또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므로, 내가 성전을 지으려고 준비한 이 모든 것 밖에, 나에게 있는 금과 은도 내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데에 바쳤습니다.

4  오빌의 금 삼천 달란트와, 정련된 은 칠천 달란트를 바쳐 성전의 벽을 입히며,

5  금기구와 은기구를 만들며, 기술공이 손으로 만드는 모든 일에 쓰게 하였습니다. 오늘 기꺼이 주님께 예물을 바칠 분은 안 계십니까?”

6  ◎그러자 각 가문의 장들과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실 업무 관리자들이 기꺼이 바쳤다.

7  그들이 하나님의 성전 건축에 쓰도록, 금 오천 달란트와, 금 만 다릭과, 은 만 달란트와, 동 만 팔천 달란트와, 쇠 십만 달란트를 바쳤다.

8  또 보석이 있는 사람은 저마다, 게르손 사람 여히엘이 관리하는 주님의 성전 곳간에 가져다 바쳤다.

9  그들이 기꺼이 주님께 예물을 바쳤으므로, 그들이 이렇게 기꺼이 바치게 된 것을, 백성도 기뻐하고, 다윗 왕도 크게 기뻐하였다.

솔로몬에게 돈은 넉넉했다. 재물은 확보했다.
아도니야, 요압, 시므이 등 정적들을 제거했다. 안전을 확보했다.
솔로몬에게는 무엇이 필요했을까?
이제 좀 더 나은 안정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나라를 더 잘 다스리는 것이다. 나라를 잘 다스린다는 것은 국내 안정(백성들의 안정_이는 재판을 통해서 실현할 수 있다.), 외교 안정일 것이다. _들어오고 나오는 것.
그래서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서 솔로몬은 하나님의 질문에 “지혜요!”라고 대답한 것이다.
판단하는 것은 적절한 기준을 바탕으로 옳고 그름을 정하는 것이다.

상황설명

왜 기브온의 산당을 제일 유명한 산당 이라고 했는가?
-6에 의하면 다윗이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겨왔을 때, 장막과 브살렐이 만든 청동 번제단은 기브온에 있었다고 한다.
신명기 역사가들의 질문
포로로 잡혀 온 사람들
6절, 헤세드
חֶ֣סֶד
세상이 원하는 것은 장수, 부귀, 원수 갚음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방식은 백성을 돌보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상은 왕의 할 일에 잘 나타나 있다. 다윗이 가르쳐 준 것이다.
이것들은 신명기 역사가들이 주장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복 받는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저주가 임한다. 6: 신 9:5 너희가 마음이 착하고 바르기 때문에 너희가 들어가서 그들의 땅을 차지하도록 하신 것이 아니라, 여기에 있는 이 민족들이 악하기 때문에, 주 너희의 하나님이 그들을 너희 앞에서 내쫓으신 것이다. 이렇게 하여, 주께서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그 말씀을 이루신 것이다.
8: 신 7:6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요, 주 너희의 하나님이, 땅 위의 많은 백성 가운데서 선택하셔서, 당신의 보배로 삼으신 백성이기 때문이다.
신 1:9-18
그런데 솔로몬의 말년은 그렇지 않았다.
주신 것을 지혜롭게 사용하지 못했다.
복 받고 못 받고는 인간에게 달린 것인가?
그렇다면 요시야는 어떤 케이스인가?
이와 같이 마음을 다 기울이고 생명을 다하고 힘을 다 기울여 모세의 율법을 지키며 주님께로 돌이킨 왕은, 이전에도 없었고 그 뒤로도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왕하23:25, 새번역)
그가 다스리고 있던 때에, 이집트의 바로 느고 왕이 앗시리아 왕을 도우려고 유프라테스 강 쪽으로 올라갔다. 요시야 왕이 그를 맞아 싸우려고 므깃도로 올라갔으나, 바로 느고에게 죽고 말았다. (왕하23:29, 새번역)
요시야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왕이었는데
여호와긴은?
여호야긴은 조상이 하였던 것처럼,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였다. (왕하24:9, 새번역)
유다의 여호야긴 왕이 포로로 잡혀간 지 서른일곱 해가 되는 해 곧 바빌로니아의 에윌므로닥 왕이 왕위에 오른 그 해 열두째 달 이십칠일에, 에윌므로닥 왕은 유다의 왕 여호야긴 왕에게 특사를 베풀어, 그를 옥에서 석방하였다. (왕하25:27, 새번역)
하나님의 마음인가? 하나님이 복 주고 싶으면 주고, 주기 싫으면 안주는 것인가?
5a-15a
왕이 구하고 8번
하나님이 주시고 4번
하나님 나라의 우선성 마 13:44-52 (진주 등)
그의 얼굴을 구하라. 주님을 구하라. 주님과 함께 함을 구하라.

무엇을 구할 것인가? -> 내게 부족한 모든 것을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 예수 그리스도를 구하라.

찬양 : 주 얼굴 향하여 달려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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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에게 주님의 판단력을 주시고 왕의 아들에게 주님의 의를 내려 주셔서,

2  왕이 주님의 백성을 정의로 판결할 수 있게 하시고, 주님의 불쌍한 백성을 공의로 판결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재판 하리니

4  ◎이스라엘은 들으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주님은 오직 한 분뿐이십니다.

5  당신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잠언 9:10

10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이를 아는 것이 슬기의 근본이다.

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구하라 관련 본문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이와 같이, 지금 너희가 근심에 싸여 있지만, 내가 다시 너희를 볼 때에는, 너희의 마음이 기쁠 것이며, 그 기쁨을 너희에게서 빼앗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23  그 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주실 것이다.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않았다. 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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