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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5, 9 - 화평케 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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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화평케 하는 자

 

마태복음 5:9

 

1) 화평케 하는 자의 의미:

전인격적, 총체적인 회복 –

속으로 미워하는 데, 겉으로 아닌 척 하면서 싸움 안하고 지내는 사이 – 이런 사이가 수없이 많다 – 가족, 친척, 교회 (교회의 관계도 보면 서로 사모하고 보고 싶어서 모이는 게 아니라, 갈라 서기 직전의 사람들이 간신히, 아슬아슬하게 모이는 경우가 있다)

전쟁이 언제 날지 모르는데, 지금은 평화를 유지하는 수준

- 이런 것들이 성경이 말하는 화평이 아니다.

육적, 정신적, 감정적, 영적, 관계적 회복 – 더 나아가서 가정, 교회, 사회, 국가 (정치적, 경제적) 적인 회복 – Shalom (O.T.)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 (active) – 문 걸어 잠그고 아무도 상대하지 않는 것; 동면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로서, 천국 백성으로 화평을 이루어가야 한다는 말 – 즉, peace – maker

Peace-keeper가 아니고

성 프란시스코의 기도 – 평화의 기도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심게 하소서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오류가 있는 곳에 진리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오 주님, 저로 하여금
위로 받기 보다는 위로하며
이해 받기 보다는 이해하고
사랑 받기 보다는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 받으며
자기를 버림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 입니다.

분열과 다툼, 오류와 의혹이 있는 그런 자리에 뛰어 들어가서 적극적으로 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자가 되라 하심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 그 복의 내용 –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워짐  - 하나님의 인정하심; 하늘에 속한 자  

어느 정도까지 – cf. v. 44, 45 – 원수를 사랑하고, 핍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는 그 선까지 – “이 같이 한 즉 하늘에 계신 너희 지의 아들이 되리니” – 이 때 하나님의 인정하심이 – “네가 참으로 내 아들이구나, 내 딸이구나”

이게 하늘의 법칙이요 뜻인데, 우리는 반대로 가는 경우가 많다

화평 ↔ 다툼, 경쟁, 질투

Cf.) 과거의 분내고 싸웠던 일 – 이익, 금전, 권리, 이런 것들을 놓고 – 가족, 형제, 친척, 교회, 국가간에 싸움 – 다치고 죽는다 – 무얼 얻었는가? 깨어진 관계, 남아있는 상처 밖에 없다

경쟁하기 좋아하는 우리 – 교회는 경쟁이 아니라 협력

일등 해야 – 자녀를 위해 기도할 때 늘 쓰는 문구 –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신 28:13) – 이스라엘 민족을 두고 하신 말씀;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의 총체적 신분 – 머리 안 될 사람이 머리 되면 곤란 (cf. 한국 역대 대통령) – 꼬리 곰탕이 얼마나 맛있는가 – 다 머리 되려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내가 더 잘 되야 되고, 더 많아야 되고, 내가 일등 해야 – 경쟁, 질투, 탐욕

예) 교회 체육대회 – 친선, 교제를 위해 – 그러나 살벌할 수 있다

(cf. 신문 광고?)

한국 사람 – 주로 집안 싸움 – 땅이 좁아서? (집안에서 싸우고, 친척끼리 싸우고, 한국사람끼리 싸우고, 나라안에서 싸우고 – 당파 싸움, 영남, 호남, etc. –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 – 할 수 없어서??) – 밖에 나가서는 찍 소리 못함

반대로 가는 데 익숙한 우리

어떻게 화평케 하는 자로 살 수 있는가?

성령의 삶

하나님의 영 vs. 육체의 소욕 (flesh)

갈 5:20 –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냄, 당 짓는 것, 분리함 etc. – 육체의 일

성령의 열매 3번째 – 화평

땅의 인정,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늘의 인정을 받아야

하나님의 일컬으심 – 신분, 존재의 변화 – 하나님의 아들, 딸

Telemachus was a monk who lived in the 4th century. He felt God saying to him, "Go to Rome." He was in a cloistered monastery. He put his possessions in a sack and set out for Rome. When he arrived in the city, people were thronging in the streets. He asked why all the excitement and was told that this was the day that the gladiators would be fighting and killing each other in the coliseum, the day of the games, the circus.  He thought to himself, "Four centuries after Christ and they are still killing each other, for enjoyment?" He ran to the coliseum and heard the gladiators saying, "Hail to Ceasar, we die for Ceasar" and he thought, "this isn't right." He jumped over the railing and went out into the middle of the field, got between two gladiators, held up his hands and said "In the name of Christ, forbear." The crowd protested and began to shout, "Run him through, Run him through." A gladiator came over and hit him in the stomach with the back of his sword. It sent him sprawling in the sand. He got up and ran back and again said, "In the name of Christ, forbear." The crowd continued to chant, "Run him through." One gladiator came over and plunged his sword through the little monk's stomach and he fell into the sand, which began to turn crimson with his blood. One last time he gasped out, "In the name of Christ forbear." A hush came over the 80,000 people in the coliseum. Soon a man stood and left, then another and more, and within minutes all 80,000 had emptied out of the arena. It was the last known gladiatorial contest in the history of Rome.

화평케 하는 자 – 저절로 되는 게 아니다 – 희생이 따른다 – 대가와 값을 치루어야 한다 – 손해보기 싫어하고 이기적인 세상 – 어려운 일

화평케 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치루신 대가 – 생명

5: 9 – 하나님의 질문이요 하나님의 초청 – 내 마음이 어디 있는가? 하늘에 속한 자로 살기 원하는가? 성령의 백성으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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