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송아지 사건

Exodus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 view
Notes
Transcript
Exegetical Idea:
Homiletical Idea:
Christ Connection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각하는 구원자와 하나님께서 예비하시는 구원자는 전혀 다르다. 송아지는 힘의 상징이고 지배력을 보여주지만 진정한 구원자인 예수 그리스도는 어린양의 이미지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 분은 세상을 군림하는 황소가 아니라 이 세상의 죄를 짊어지고 가는 어린양이었다.
Insights
1)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대체 왜 이러는가? 모세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보여지는 이스라엘 모습은 인간이란 존재의 본성을 잘 보여준다. 이스라엘이 이렇게나 배은망덕할 수 있나? 가 아니라 인간이 이토록 연약하고 악한 존재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여주는 모습은 시내산 언약 아래 있는 사람들의 한계를 보여준다.
2) 첫째,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을 새롭게 만들어 낼 만큼 강력하다. 인간은 자신의 욕망을 성취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둘째, 시내산 율법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본성을 바꿀수 없다.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의 방향을 제시하지만 그 방향대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오직 성령의 은혜로만 가능하다.
Genesis & Exodus Commentary

Ultimately, it is only when God, through Christ, resides in the human heart by the power of the Spirit that we are enabled to live by the covenant.

2) 이스라엘 백성의 보존은 철저한 하나님의 은혜에 달려 있습니다. 이스라엘 스스로의 능력으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도 없고 보존도 될 수 없습니다.
관찰
1절
Exodus 32:1 “1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광야를 통과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특징은? 굉장히 조급하고 인내하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모습
모세를 기다리지 못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우상숭배란?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상숭배이다! 잘 생각해보라! 이 세상은 자신의 힘으로 이 세상을 끝까지 잘 경주하는 것을 대단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이 자기의 힘을 의지하는 것을 굉장이 부정적으로 여긴다.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의 자율성이 하나님을 우습게 만들고 하나님의 자리를 대체하기 때문이다.
2-3절: Exodus 32:2–3 “2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의 아내와 자녀의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 3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가매”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금을 모으라고 명령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에게 소중한 금고리를 가지고온다. 이 모든 것은 아론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 속에 여전히 남아 있는 세상의 문화이다. 옛 사람의 습성이다.
Genesis & Exodus Commentary

Throughout the Old Testament, one of the common synonyms for “trust” is “wait” (Isa 30:18; 40:31). It is only when we lay aside our timetables and plans, refusing to run ahead of God that we have really learned to trust him. When we define the need, the means to meet it, and the time when it shall be met, this is not trust at all but merely manipulation.

신뢰의 동의어가 무엇인가? ‘기다림’이다. 하나님을 정말로 신뢰하는 사람은 끝까지 기다린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지고 있는 금덩이들은 하나님께서 애굽 사람들에게서 뺏어주신 전리품이다. 그러나 이 승리의 도구들이 결국 우상을 제조하는 일에 사용된다.
4절
송아지 형상을 만드는 이스라엘 공동체! ‘송아지’는 당시의 무엇을 의미했는가?
‘신’을 만들어내는 공동체! 말 그대로 만들어진 신이다.
Genesis & Exodus Commentary

The choice of a bull for the object of worship reflects not only Egyptian religion, where the high god, Amon-Re, was represented by a bull, but also the other religions of the ancient Near East. The bull represented the power, domination, and fecundity that were believed to reside in nature and that the worshipers hoped to capture for themselves. But these qualities are not inherent in creation; they are gifts given by the Creator. To confuse gift and Giver is to make ultimate what is derivative and to make a person dependent on what is strictly limited and cannot reproduce itself.

황소는 힘, 지배력, 다산을 상징한다!
5절: Exodus 32:5 “5 아론이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고 이에 아론이 공포하여 이르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여호와의 절일? a festival to the Lord tomorrow
6절: Exodus 32:6 “6 이튿날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의 번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그들은 어떤 의미의 화목제를 제공한 것인가? 그들은 지금 ‘파티’를 벌이고 있다. 1절에서 그들은 모세의 부재를 핑계 삼아 신을 제조하자는 아이디어를 냈고, 지금은 자신들이 만들어낸 신 앞에서 신나는 잔치를 벌인다.

32:6 got up early. The parallel with 24:4, where it is said that “early the next morning Moses got up” on the day of the sealing of the covenant, is almost certainly an intentional contrast. See also 34:4 and the commentary there.

pagan revelry. This is a probable interpretation. The text says lit., “they rose up to play.” Very possibly sexual activity was involved (cf. Gen 26:8, where the same word is used).

7절
놀라운 반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네 백성” 라고 하신다. ‘your people’
너의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부패하였다”는 말의 의미는?
8절
하나님께 구원을 받은 백성들의 삶의 모습이 왜 이 모양인가?
그들은 쉽게 길에서 벗어난다. 죄란 무엇인가?
그들은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는 ‘형상’을 만들었다. 십계명의 첫번째, 두번째를 동시에 범한 것이다.
“자기를 위하여” - 우상 숭배의 특징이 무엇인가? 우상은 나를 위한 것이다. WSC의 첫번째 질문이 무엇인가? 인간의 주된 목적이 무엇인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존재의 목적을 상실하고 있다.
우상에게 예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얼마나 우스운가?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조형물을 향해서 ‘네가 신이다’라고 이름을 붙이는 모습이 얼마나 추악한가?
하나님께서 바로의 손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실 때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이 산에서 나를 예배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원 이후에 엉뚱한 신을 섬기고 있다.
9절
이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다. ‘목이 뻣뻣한 백성’ = ‘a stiff-necked people’
목이 곧다? 교만하다? 뻔뻔하다?
길에서 주인의 인도를 거부하는 동물들을 본 적이 있는가? 반항하는 이미지!
10절
하나님의 첫번째 진노 아닌가? 그동안 하나님은 바로와 애굽을 향해서 당신의 진노를 부으셨다.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해서 진노가 나타난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없애고 ‘모세’를 통해서 더 큰 나라를 이루시겠다고 말씀하신다.
11-13절: 모세의 중보 사역
모세는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바꾸고 있는가?
모세는 여호와 하나님의 명예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당신이 구출한 백성을 당신이 죽인다면…? 당신과 이 세상의 이방 신들과 다를 바가 무엇인가요?
모세는 하나님을 향하여 이 백성이 ‘당신의 백성’ 입니다 라는 것을 다시금 말씀한다.
결정적으로 모세는 하나님께서 스스로 맺으신 언약에 호소한다. 그 결과가 무엇인가?
14절:
모세의 중재로 하나님의 진노가 사라지는 장면이다.
죽어 마땅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사람의 중재 사역으로 인해서 살아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예수 그리도께서 행하실 사건의 미리 보기이다. 모세 한 사람으로 인해 이스라엘 공동체가 보존되는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교회는 보존된 것이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