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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받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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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 Transcripts

처음]"> 오늘은 1999년 새해 첫 주일

새해가 되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들을 함


복은 좋은 것. 그리고 누구나 좋아하는 것

그래서 인사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믿는 자에게 있어서는 이미 받은 복이 있고 받을 복이 있음.


엡 1:3-14  믿는 자는 영적 신분에 관한 많은 복을 받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선택을 받아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리스도의 피로 죄용서함 받아 의롭게 되고

  성령의 인치심으로 구원을 보장 받은 복된 사람들.


이 복은 이미 받은 복

-- 따라서 이 복에 관한 한 “복 많이 받으세요”가 아니라 “복 많이 누리세요”가 되어야 함.


그런데 “받으세요”해야 할 복이 있음.


이 복은-- 생활적인 면에서의 복.


우리가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를 할 때는 생활상의 복을 의미하는 것임. 

신분적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이

실제 생활에서도 복되게 살아야 본인도 좋고 전도도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됨.


오늘 본문 말씀이

우리가 받아야 할 생활상의 복을 이야기 하고 있고,

그 복을 받는 조건을 가르쳐 주고 있음.


본문 말씀에는 두 가지 복이 등장함.


I. 힘(strength)의 복 -- 강성해 지는 복 

  A. 8절 하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1. 강성-- 힘(strength)

    2. 이 힘은 땅을 얻을 수 있는 힘.

       --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의 하나.


       이 당시 이스라엘-- 광야에서의 방황을 마치고 가나안으로 들어가고자 요단강 건너 모압지방에 모여 있을 때였음.


       들어가야 할 가나안 땅-- 빈터가 아니었음.

          여러 족속들이 살고 있었음.

          환영하는 사람도 없음

          싸워서 빼앗아야 함.-- 강한 힘이 필요.


     3. 그런데 그 힘을 하나님이 주신다고 하신 것임.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You may have the strength)-- 하나님이 주신다는 말씀.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 들어가 그것을 얻을 것이며”- 그 힘은 땅을 얻는데 충분한 힘.


     3. 그 힘은 한 번 반짝하고 끝나는 힘이 아니라 지속되는 힘

        9 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 힘의 지속이 없으면 주변 족속들에게 땅을 빼앗김. 

           -- 장구하지를 못하게 됨.

           -- “너희 날이 장구”


       12절--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 일년 내내 땅을 지키신다는 말씀

            -- 결국 일년 내낸 힘을 주셔서 땅을 유지케 하신다는 말씀


     4.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이 힘-- 그러기에 하나님이 주시는 이 힘은 복된 힘.


본문에 나오는 두 번째의 복은

II. 경제적인 복

  A. 14-15절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육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1. 경제적 풍요를 주시겠다는 말씀. 

    2. 경제적 풍요-- 하나님께 달림.

      1) 이른비, 늦은 비-- 하나님이 주심

          -- 가을비, 봄비 (우기의 시작과 끝)

          -- 비가 와야 농사를 지을 수 있음.

              비가 와도 적절한 때에 와야 함.

                

      2) 하나님-- “적당한 때에” 비를 내리신다고 약속.  


    3. 아무리 힘이 있어도

       먹을 것이 없어 허기지면 힘이 없어짐.

       힘이 없어지면 주변 족속들에게 땅을 빼앗김.


       이들에게 있어 경제력은 역시 대단히 중요.


       그런 점에서 경제적 풍요는 그들에게 큰 복.


우리에게도 이런 복이 필요함.

힘이 필요하고 경제력이 필요함.


1. 그들에게는 가나안에 들어가서 싸워 이겨 땅을 차지해야 할 힘이 필요했지만


   우리에게는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낙오되지 않을 힘이 필요.


   어떠한 불리한 환경에서도 버티고 승리할 수 있는 힘이 필요.


   그 힘이 일년 내내 필요함. (세초부터 세말까지)

    2.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낯선 가나안 땅에서 버틸 힘을 뒷받침하는 경제력이 필요했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이 미국 땅에서 버틸 힘을 뒷받침하는 경제력이 필요함.


우리 앞에 전개된 새해 삶을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우리에게도 힘과 경제력.


그런데 본문 보니까 그 복이 저절로 굴러들어오는 것이 아님.

  복을 받을 조건이 두 가지가 있음.


그 첫째  

I. 하나님 말씀 지키는 것  

  A. 본문

       8절-- 모세가 명령하는 모든 것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13절 상-- 모세의 명령을 청종하라

               그리하면 경제적인 풍요를 주신다.   


       모세의 명령=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말씀


       말씀 지키면 복받는 것 


        13절 하반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섬기면”

           -- 이것도 조건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지키면 이 조건은 충족이 되는 것   


      요 14:21에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 하나님의 계명, 즉 말씀을 지키는 자는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 하나님 말씀에 헌신하는 자는 곧 하나님께 헌신하는 자이고


       하나님 말씀에 헌신하면 복을 얻게 됨.


두 번째 조건

II. 우상을 멀리 해야 함

  A. 16-17절

      너희는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에 미혹하여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면 그것에게 절하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여 땅으로 소산을 내지 않게 하시므로 너희가 여호와의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까 하노라.“


       우상을 섬기면 있던 복도 차버리게 됨.

       경제적인 복을 취소하심.

       그러니까 힘도 없어짐.

       힘이 없어지니까 주변 족속들에게 땅 빼앗기고  멸망하게 됨.



그렇다면 새해를 맞는 우리가 복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 나옴.


I. 첫째로 하나님 말씀에 헌신하면 우리도 복을 받음


 1. 개인이 말씀에 헌신하면 개인적인 복을 받음

    가정이 말씀에 헌신하면 가정적인 복을 받음

    교회가 말씀에 헌신하면 교회가 복을 받음.


    힘의 복, 경제적인 복을 받음


    1) 마태복음 6장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먹고 사는 것을 보장해주신 말씀


       주님께 헌신하면, 구체적으로 주님 말씀에 헌신하면 경제적인 복을 약속하신 것 


    2) 시편 1편

      복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

       -- 이런 자는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in whatever he does he prospers)


      -- 힘의 형통, 경제의 형통 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해도 형통.

     

  2. 하나님 말씀에 대한 헌신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

    1) 순종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함.

    2) 그러기 위해서 말씀을 읽고, 공부하고 묵상하는 것 -- 복 받기 위한 작업들.


 B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헌신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복을 주시는 분


  1. 복은 복걸복, 재수로 얻는 것 아님

     내가 어떤 삶을 사느냐가 어떤 복을 누리느냐를 결정


  우리가 1999년 복받는 삶을 살고 싶다면 우리는

   하나님 말씀, 성경말씀에 헌신해야 함.


   열심히 읽고 묵상하고 공부하고 순종해야 함.


II. 두 번 째로 우상을 멀리해야 함.

  A. 하나님은 우상을 무척 싫어하심.

   

    1. 이스라엘 백성들이 비를 원해서 하나님이 아닌 주변 이방 신들에게 절하고 비를 빌면


    2.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오히려 하늘 문을 닫으시고 비를 중단.

       흉년. -- 경제적 빈궁-- 힘이 없어짐

        -- 땅 빼앗기게 되고 멸망하게 됨


    3. 하나님이 주신 복 차버리는 비결-- 우상 숭배.


  B. 이처럼 우상숭배는 패망의 지름길

    1. “나는 섬기는 우상이 없다”



  2. 하나님보다 더 중요시 여기는 것--우상

    하나님보다 더 대접받는 것

    신앙은 양보해도 이것은 양보할 수 없다고 하는 것-- 우상      


  3. 골로새서-- “탐욕”이 우상숭배라고 했음.

     

  4. 어느 신문 보니까 우리나라 10%인가 20%인가 되는 크리스찬들이 점쟁이를 찾는다고 함.

      -- 이것도 우상 숭배


  5. 이런 사람 절대로 복 받지 못함.

     받은 복도 빼앗길 사람

       -- 복 받으려면 이런 짓 하지 말아야.




우리에게 1999년이라는 시간이 펼쳐졌음.

금년 한 해 우리 모두는 경쟁 사회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데

     심한 경쟁 속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버티고 승리하기를 원하면


하나님 말씀에 헌신해야 함.

그리고 하나님 제일 주의로 살고

어떠한 형태의 우상이건 우상은 갖지 말아야 함.


그러면 하나님이 승리할 수 있는 힘 주시고

그 외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심.      


하나님 주시는 복 가지고

1999년을 승리로 장식하는 우리 모두 되시기를 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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